설명 : 하나님이 병 낫게 해주신 것을 자랑하니깐 자꾸 부흥 됩니다.
이랬는데, 그러니까, 서울에 있는 OOOOO교회는 이걸 수치스럽지 안하고 자랑으로 여겨서, 보니까 책자가 나왔는데 무슨 병자가 나았다 하는 그 병, 책 한 권에 보니까 병 나은 것이 한 네 개인가 다섯 개인가 기록 돼 있어. 그런데도 책을 한권 내 가지고 마구 잡아 돌리요. 이라니까 하나님께서 자꾸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나타내고 당신이 계신다는 것을 자꾸 '하나님이 이 일 하시니 계시지 않느냐? 우리와 같이 하시지 않느냐? 우리의 기도를 듣지 않느냐? 우리를 하나님 당신의 자녀이기 때문에 우리에게 대화권을 줘 가지고 하나님과 대화하지 않느냐! 이걸 자꾸 자랑하니까 하나님을 증거해서 하나님을 모든 사람들이 알고 '그런갑다.
나도 한번 가 보자' 이라는 데, 이것이 자기에게 뭐 수치가 되고 오히려 다른 사람 입질에 오르내린다 해 가지고 부끄러워하고 가리워지니까 그자는 어째 그것으로 가지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알도록 병으로 꽁꽁 알아야 될 것이라. 그 행세가 그렇지 않겠소? 이러니까, 순복음교회는 이걸 드러내고 자랑하니까 그 교회에 자꾸 부흥을 줘 가지고 지금 뭐 오십만 명인가 모인대요. 오십만 명. 오십만 명 모이니까 한국 교회서 이렇게 저렇게 조롱하지만 하나님은 그 교회에 하나님이 같이 하십니다.
조롱해도 교인 한 이백 명 한 백명되는 것이 찌부락 짜부락 싸워 가지고 목사는 정신을 못 차리고 이 장로 비위 맞추고 저 장로 비위 맞추고 그러니까 뭐 팔방미인으로 창기 노릇을 해야 되고 그러면서 뭐 하나님의 권능이 같이 하는 그런 교회를 욕하고 비방하고 그거 뭐이야? 양심이 다 죽고 썩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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