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것을 우리가 생각할 때에 참 이 세상 20세기의 과학들이 떠들어 쌓는 이떠들어 쌓는 것이 그것이 요 별에서 조별, 요 별에서 조 별로 흘짝 뛰어 건너 가는 것. 그 별과 별도 수가 한 없는데. 그것을지금 근 육천 년이나 걸려 가지고 과학에서 과학으로, 물리에서 물리에. 인지에서 인지가 발달돼 가지고 그렇게 한 것이 요 별에서 조 별에 건너 갔는데, 만일 그래 건너 갈려고 하면 얼마나 건너 가면 얼마나 시간이 걸리면 될 것인가? 그것도 또 끝이 있고. 끝이 얼마든지 그렇게 있는 그런 시간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넓은 우주를 우리가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우주가 얼마나 넓으며 얼마나 큰가. 그것을 각각 자기가 가진 지식.나름대로 이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말하는 그 인간 지식을 자지고 한번 그것을 마음으로 측량해 보고, 또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말씀을 근거해 가지고 측량을 해 보고 할 때에 이 우주는 얼마나 크고 넓다. 그러면, 그 가운데에 존재 중에서 조그만한 한 쪼가리가 있었으니까, 한 조그만한 한 뭉텅이가 있었으니 그것은 그 우주에 있는 그 큰 뭉텅이에다 비하면 비할 것도 없는 조그만한 게 하나 있었으니 그게 지구 땅덩어리라.
그러면, 지구와 같은 뭉텅이, 지구로 비교할 수 없는 지구 몇 억억만 배가 되는 그런 큰 뭉텅이도 얼마든지 많이 있다. 그런데 지구라는 조그만한 뭉텅이 요 뭉텅이에서, 그러면, 지금 동양은 거기서 얼마나 가른 것이며 서양은 얼마나 갈라진 것이며, 육지는 얼마나 갈라진 것이며 그 바다는 얼마나 그렇게 갈라져서 그 양을 차지하고 있는 것인가? 고게서 호부작 호부작 하면서 또 고게다가 모퉁이에 이 한국으로 말하면 지구 땅덩어리의 몇분지 일인가 그것도 아마 계산이 나와 있을 터인데, 고 몇분 지 일 거게다가, 또 그것도 반 쪼가리 그 정권을 잡고도 또 이렇게 뭐 어떻게 하고, 또 그 정권 잡은 자가 하나님께서 길게 하지 안하니까 그저 십 년, 그리 안 하면 몇해 동안, 우리나라에는 지금 칠 년으로 됐지요. 대통령 임기는 칠 년으로 했으니까 칠 년 동안인데 그것도 그대로 될란지 안 될란지 모르고 이렇게 칠 년 동안, 그 동안 인제 가장 짧은 시간, 짧은 기간 가장 좁고, 아주 좁고 작은 그 면적, 그 양, 그런 것을 우리가 명상할 수가 있습니다. 상상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우주보다 또 영계는 얼마나 크니, 이 큰, 지극히 큰 이런 것을, 이런 것을. 우리가 우리 힘으로 본다며 조그만한 이 부산 여기도 많은 집들이 있지만 조그만한 것 오두막이 하나도 우리가 차지할라면 차지하들 못하고 마음대로 자유하지 못하고, 또 거기서도 그것도 다 점령할 수가 없고 관할할 수가 없고 이것도 다 통치하고 관할한다고 하면 부산으로 말하면 부산 시장이 총 관리를 하고 있는 데 그분의 실력이 얼마나 크며 또 그분의 세력과 그 권위가 얼마나 큰가 이런 걸 생각할 때에 이 우주와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사망의 것과 생명과 모든 것이 다 너희 것이니" 하는 이런 말이 도무지 얼토당토 안한 일이요, 이것 도무지 믿을 수 없는 일입니다. 없는 일이오.
저도 오후에 예배를 드리고 가 가지고 피곤해서 좀 누웠으면서 저게 구름이 떠 오르는 것을 봤어. 구름이 떠 오르는 것을 보고 구름 위에 인제, 마음으로 구름 위에 가 가지고 한 번 들어가 보니까. 그속에 들어가면 그 물이 뭐 우리 길로 말하면 천길 만 길일 터이니까 그 안에 들어가도 거기 빠지면 나오지도 못할 것이고, 또 구름 있는 데 거게 떨어뜨려 놓으면 우리가 어디 가서 떨어질란지 그것도 알지 못할 것이고 그런 조금 그런 걸 차차 차차 생각해서 하나님이 이렇게 하신 이 하신 일.
하나님께서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다, 모든 것을 섭리하신다 주권적으로 조그만 개별적으로 다 섭리하고 계신다. 이렇게 크신 분, 이렇게 우리가 생각 할 대로 느낄 대로 그분이 얼마나 크신 것을 참 성경에 말씀했는데, 성경에 말씀해 놨지만 우리가 실상으로 실감을 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없는 가운데서 천지를 창조했다.' 이라지만 '창조했다.' 이래 맞보기로 받아 들이지, 그러면 그걸 창조하신 분이 얼마나 크냐? 창조한 분이 얼마나 크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조그만한 것을 만들어 보면서 이것도 만들기가 힘든데 그렇게 큰 것을 만들었으니 얼마나 힘이 들었을 것이며 재료가 들었을 것이며 그분에게 얼마나 복잡하며 능력이 얼마나 큰가, 그런 것을, 이런 이 자연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이 성경 말씀 한 것을 자꾸 이래 보면 인정이 안 되면서 인정 안 되는 그것이 자꾸 명상하고 묵상하는 가운데서 차차 차차 인정되는 그 영감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인정이 되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거 도무지 성신의 감동이 아니면 인정 못 됩니다. 조그만한 이거 한국 땅 이것도 점령할라고 뭐 이북 이남에서 싸우고 달고 이렇게 해서 또 점령하면 얼마나 가느냐? 점령해 봤자, 김일성이가 점령해 봤자 지금 뭐 백 년 가겠소.
찍해야, 암만 많이 산다 해도 오십 년. 몇십 년 더 가겠습니까? 이것 때문에 이렇게 모든 사람이 분투 노력하고 이래도 이 일이 잘 안 되는데, 우리들이 하나님께서 간단 명료하게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를 베푸셨으니 이 공로를 힘입어서 당신이 말씀하신 그 사실을 인정만 하면 된다 하는 이것을 도무지 인간으로서는 믿을 수 없습니다. 없는데 의심도 한번 해 봅니다. '하나님이 계신다. 어디 계시느냐?' 의심을 한번 할라고 의심을 한번 해 봅니다. 부러 한번. 의심을 해 보면 의심이 끝이 없습니다. 그 의심을 아무도 헤고날 자가 없습니다. 의심할라면 얼마든지 의심할 수가 있고. 또 '모두가 다 허무다' 하면 얼마든지 '허무다' 할 수가 있습니다.
이런데,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믿음을 주셔서 아무리 의심을 할라 해도 의심을 하면, 의심을 하면 더 확신이 오고 의심하면 더 확신 오고, 부인하면 더 강하게 인정이 돼지고 이라니까 이것을, 부인할 수가 없도록 이렇게 성령이 오셔 가지고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러기에, 주님의 십자가의 대속의 공로가 얼마나 범위가 큰지 얼마나 넓은지, 얼마나 세밀한지,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면서 하나님의 대리자로, 하나님의 대리자로, 하나님의 지으신 것이 얼마나 큰지 넓은지 우리는 육의 지식으로서는 모릅니다.
육의 지식으로는 뭐 태평양만 봐도 무한하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봐서 태평양은 지구 땅떵어리의 하나인데 지어 놓은 것을 보면 이 우주 안에는 그런 게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거요.
......
이러니까, 신구약 성경에서 아는데, 자. 신구약 성경에서 '우리 주 예수님은 자존하신 분이시다. 그분은 한 분뿐이신 그분이시다. 그분은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시다.' 자. '지었다' 이것도 우리가 실감을 가지지 못하기 때문에 자연계시로. '아' 바다를 볼 때 '이것도 당신이 지으셨다.' 우주를 볼 때 '이것도 지으셨다.' 구름을 볼 때에 내가 그 구름이 나 모든 이거, 이 산들을, 산들을 쭉 봅니다. 아. 그 산들을 보면 산들 이 아름답고, 그 산을 깊이 생각하면 그 산 속에 '내가 저 산 속에 들어가 서 나 같은 사람이 여러 수천 명이 죽는다고 해도 표나 있겠나? 묻힌다고 표나 있겠나?' 아주 그거 보면 자기가 작고 작고 자꾸 작아집니다.
작 아지는데, 성경으로 말미암아,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것이 아니고, 그러면 저 산이 얼마나 크냐? 저 산이 이 지구라. 지구 중에도 한국에 있는 부산에 있는 산이다.
부산에 있는 산인데 부산에 있는 산은 경남에 있는 산이다. 경남에 있는 산은 한국에 있는 산이다. 한국이라는 것은 이 우주에 한 모퉁이 중에, 한 쪼가리 중에 하나 쪼가리다. 이 지구라 하는 것은 뭐이냐? 이 지구라 하는 것은 우주의 수많은 억억억억억만 개도 더 되는데. 항성만 해도 십억만이라고 어떤 사람이 발표를 했는데. 이러니까, 수많은 그 갯수 가운데에 한 개로, 조그만한 한 개로 되어 있다.
이제 자꾸 이렇게 하나님이 지으신 걸 자꾸 보면 커지다가 자꾸 가다가 '이 모든 것을 지으신 주님이라. 없는 가운데서 이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이라.' 이래 보면 주님이 얼마나 크시고 크시고 크신 분이라는걸 알게 되고 그분의 계약으로 인해서, 계약을 의존할 때 내가 커지고 커지고 얼마나 커졌는지, 얼마나 커졌는지 '아, 우주 이것 다 나의 소유고 내가 관할할 것이니까 이것 아껴야 된다. 나쁜 것 좋은 것 다 있으나 그것이 다 색깔을 칠해서 다 구비한 요소로 구비된 것인데 이 모든 것은 영원히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실 유업이요 나는 이것을 받아 가지고 통치할 것이라.' 성경에 말해 놨다 그말이오. '하늘의 것과 땅의 것과 이제 것과 장래 것과 사망과 생명과 모든 것이 너희 것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의 것이 되면 된다' 했습니다. 된 것 만치.
(8407021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