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초등학교 오 학년 밖에 못했지만 하나님이 필요한 공부 지식 다 주십니다.
여기 또 어제 그 내 자랑이라. 또 말했어. 아, 나는 국민학교 오 학년 이 학기 하다가 공부를 못했어. 가정 형편에 못 했어. 그래 가지고 뭐 이래 저래 일본으로 돌아다니고 이래 돌아 다녔지만 별로 공부 못 했어. 공부 못 했는데 내가 지금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일본에 가서 거의 공장이라고 하는 큰 공장 다 들어갔어.
다른 사람은 못 들어가도 뭐 묻는 데마다 나는 그만 가서 내가 이 공장에 지금 좀 일해야 되겠으니까 넣어 달라 하면 그만 넣어 줘. 가 가지고 한번도 퇴방맞아 보지를 못했어. 다른 사람들은 뭐 돈을 들이고 얼마나 몇 해를 기다리고 운동을 해도 안 되는데 다 갔다 말이오. 그게 뭐냐? 나 공부시킨 거라. 그래 가지고 이것 저것 다 봤어. 그래 놓으니까 아, 다른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 만물 박사라 할 만치 참 경험을 했습니다. 이래 놓은 그거 다 주 종합을 해 놓으니까 그게 지식이라.
이래서 집 짓는 데도, 뭐 나무를 심으는 데도. 또 의사들 병 치료 하는 데도 여게도 저게도 떡 닥치면 거기에 대해서 그들이 모르는 걸 알아서 요게 틀렸다.
요래 요래하면 된다. 그저 환하게 알아진다 그 말이오. 또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시면 모를 게 뭐 있습니까? 그 분이 인간의 지혜를 두뇌를 만드신 분이, 그 분인데 아, 그분이 모든 걸 만드셨는데 그 분을 내가 차지해 가지고 그 분이 내 하나님이 됐는데 그 분이 내 하나님 됐는데 뭐 모든 것 만든 그까짓 거야 다 있는 것 아닙니까? 왜 이리 뺑뺑 둘러서 가느냐 그 말이오. 바른 직행으로 그만 가 버리지.
(85062260)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