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는 것은 진흙밭에서 일복 입고 일하던 사람이
일이 끝나면 진흙 묻은 옷을 일터에다 벗어 놓고
자기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 진흙 묻은 이 고기덩어리를 입고 있다가
주님이 오라하면
고기 덩어리를 세상에 벗어 놓고
이제 그 영은 심령을 입고 영이 이 세상을 거쳐서 우리의 아버지의 집으로 갔다가
주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에 같이 오면
벗어 놓은 우리의 고기 덩어리의 진흙 묻은 이 옷과 같은
이 육을 신령한 몸으로 시공에 제한 받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이것을 변화 시켜서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가 올 때에 입혀줘서 이 육을 입고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800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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