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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는 술도가  
 

설명 : 세상에서는 돈벌이 할라 하면 남을 속여야 되고 해쳐야 되고 하니깐 재미가 없습니다.

그 신앙 양심 생활하는 것이 그것이 돈벌이 중에는 제일 귀한 돈벌이요, 신앙 양심 행위는 돈벌이하는 것이요 권세를 차지하는 것이요 출세하는 것이오 취직하는 것이요 성공하는 것이요 모든 것이 다 되는 것이라 말이오.

이러니까, 우리가 과거에는 참 안 믿을 때도 그렇고 믿을 때도 그렇고 돈벌이되기는 되지만 돈벌이 그거 세상에서는 할라 하면 남을 속여야 되고 해쳐야 되고 하니까 돈벌이하고 난 다음에 께끄름하이 안 믿을 때도 재미가 없다 말이오. 안 믿을 때도 재미가 없어 깨끄름하이 못 견뎌.

제가 안 믿을 때인데, 술도가 하면 술도가에서는 그전에는, 지금은 모르지만, 여러분은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 밀주를 많이 모두, 밀주를 술을 모두 밀주를 하면 술도가 술이 안 팔립니다. 이러니까 세무소에서 뭐. 밀주 술 뒤지러 온다고 술 조사하러 옵니다. 와 가지고 동네 다니며 뒤지면 벌금을 하고 이래 가지고 한목 오면 그때 돈으로서 뭐 한 번 들리면 삼만 원이면 요새 돈으로 한 삼십만원 가는 건 데, 삼십만 원 더 가지 이래 놓으니까 와 가지고 왁 뒤져 가지고 이래 가는데, 제가 술도가 할 때는 '우리 지역에는 밀주가 하나도 없으니까 올 필요가 없습니다' 이래 못 오게 했는데. 어떤 영업하는 사람이 술장사하는 사람들이 항상 밀주를 해 가지고 뭐 술도가만치나 팔고 있다 말이오. 그래 그것을 말을 듣고 그 사람들이 와서 그 사람들한테 지금 그렇게 하고 있다는데 그걸 지금 조사하러 간다 이라기 때문에 내가 암말도 안 하고 그만 냅뒀다 말이오. '아. 나는 모르겠습니다. 뭐 가든지 말든지 해 보십시오' 가 가지고 딱 들렸다 말이오. 들려 가지고 벌금이 나왔어. 벌금이 나왔는데. 그라고 나니까 마음에 불쾌해서 못 견디겠어. 내가 할 수 없어 가서 그 이야기를 하고 말이지, 그 뒤에 그 이야기하고 그 벌금하고 비용하고 전부 다 물어 줬습니다. 안 물어주니까 안되겠어. 그라고 나니까 그 사람들 그거 밀주 안 하니까 술이야 많이 팔리겠지만 암만해도 께끄름해서 불쾌해서 안 되겠어. 그걸 물어주고 나니까. 자 물어줄라 하니 돈 물어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그 사람한테 그런 이야기를 할라 하니 참 기가 차지만 그래도 그 이야기를 해서 서로 해결을 하고 이라고 나니까 평안하다 그 말이오. 안 믿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이렇게 안 믿는 사람도 암만 권세나 돈이나 한다고 해도 그대로의 양심이 있기 때문에 마음에 께끄름한 일 해 가지고 뭐 하면 불쾌하고 못 견디는데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성공하는 것이 옳고 바르고 참되고 깨끗하고 거룩하고 진실되고 이렇게 바로 할수록 돈벌이도 되고 성공도 되고 모든 것이 성사가 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우리를 죄 짓는 방편대로 뭐 세상 걸. 세상과 하늘나라의 좋은 걸 차지한다고 해도 그걸 과거에 우리가 사용했었는데 예수 믿는 길은 좋고 옳고 바른 좋은 방편 가지고 되어 지는데 왜 우리가 이런 방편을 쓰지 않습니까 못 쓰는 것은 몰라 못 쓴다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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