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국기 배례 하지 않을려고 군에서 두드려 맞고 생명 내 놓은 사람 있었습니다.
좀 전에는 국기에 대해서 경례하지 안하면 그 사람은 학교에 퇴학을 시키고 뭐 두드려 패고 별별 고문과 고행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참 피를 흘린 일이 있었고 또 거기에 대해서 생명 내놓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OOO목사님이라는 그 아드님이 군에 가 가지고 국기 배례 절하지 안할라 하다가 두드려 맞고 이래 가지고 마지막 죽었습니다. 순교했어. '그렇게 다 어려움이 계명 지키고 주를 사랑할라 하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해야 되지, 지금 말해야 그런 소리 들으면 뭐 예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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