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양성원 유다서 시험  
 

설명 : 기독교는 진실이 아니면 진리 근방에 갈 수가 없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진실이 아니면 이거는 뭐 근방에 가지도 못합니다. 진실이 아니면 아무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양성원 학생들 유다서 시험을 쳤는데.

모르는 것을 많이 배웠는데 그 배움의 자도를 아는 사람들은 좀 그 각도를 깨달은 사람도 있고. 그 각도를 모르고 그만 모든 것을 보편으로 이렇게 해서 고 모때기 있는 거, 그 속에 구멍이 뚫려 있는 거, 고 깊은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그 사람은 신앙생활이 그걸 고치지 안 하면 그저 언제든지 무사주의로 그만 이렇게 무드미미하게 이렇게 술술 이래 나가 가지고, 무엇인가 악령이 미혹하는 그런 것을 세밀히 감찰하지는 못하고 실패하기 쉬운 그런 사람들이 더러 있고, 또 대개는 전부가 다 처음에는 어수이 좀 마음을 써다가 고 한장 해석을 하는 데에 중간쯤 가 가지고 마음이 방종해 가지고 그만 열심을 내지 안하고 그만 끝에 가 가지고는 영 아주 그만 힘이 떨어져서 아주 힘 없는 그런 사람들이 있고, 그래도 끝까지 고 진실의 힘을 가지고 꾸준히 일하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 것을 봤습니다.

내가 그때 여기, OOO씨 여기 있는데, 고 시험을 친 걸 보고 'OOO이걸 내가 오늘까지 내비 뒀는데 이제는 몽둥이를 들어 두드려야 되겠다.' 왜? 보니까 고 진리를 좀 깨닫고 있다 말이오. 진리 깨달은 놈이야 제가 진리 깨달으면 저 망할 짓 안하지. 이래서, '이거 좀 강퍅이나 하면 좀 몽둥이로 두드려야 되겠다.' 내가 그걸 속에 작정을 했어. 이제 진리를 보니까 알거든. 요번에 시험을 쳤는데 80점이라.

'이거 뭐 되겠나?' 이랬는데 보니까 진리의 고각도를 깨닫고 있다 말이오. 그러면, 됩니다. 어느 사람이 92점이지? 누구지? OO씨가 둘째 점수를 받았어, 보니까 92점 하나 있어요.

우리는 성경을 연구해도 이렇게 수박 겉할기로 둘둘 이래 하지 말고 고 속에 반드시 하나 아닌 둘은 안 있습니다. 무슨 성구든지. 요게서 요 교훈의 목적이 뭐이냐 고거 있어요. 교훈의 목적이 뭐이냐? 그 목적이 하나지 둘이 아니라고. 고거, 하나인 그걸 꼭 잡기 전에는 마음에 안심을 하지 안하고 찾도록 노력하는 고 사람이 거룩을 지금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 이래도 해석할 수 있고 저래도 해석할 수 있다. 이래도 저래도 해석할 수가 있는 게 아닙니다.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되는 게 아니고 고 하나가 있다 말이오. 하나를 찾기 전에 '이래도 저래도 되다' 하는 이런 사람으로 자기는 나가게 되면 그 사람은 구별성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사람은 다 아는 것 같으나 실은 하나도 모르는 사람이 되고 다 알 것 같으나 나중에 가서 보면 해 놓은 것이 하나도 없는 사람 되기 쉽습니다.

(84070213교역) 3



이번에 양성원 학생들 유다서 시험을 봤는데 그 시험에 점수는 꼭 그것입니다.
따지는 것. 내가 따지는 겄 봤고, 따지는 것 봤고, 요거냐 조거냐 사이비한 데서 요렇다는 고 따지는 것 그것을 봤고, 또 하나는 계속하는 그 계속성을 봤고, 또 하나는 고 열심, 열심 있는 열심성을 봤고 요 셋을 합하면 진실이라는 그것이 되어지는 것인데 그것보고 점수를 매겼습니다. 이러니까 고 점수가 앞으로 목회하는 데에 목회의 성적도 되리라 그렇게 보면 별로 이 틀리지를 안할 것입니다. 그냥 뭐 답안 쓰는 그런 껍데기만 보고, 한 것 아닙니다.

(8407033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