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계명을 지킬려면 미리 당겨서 진상을 바로 파악하고 올바른 대비가 있어야 이깁니다.
물질 그것이 들어서 주를 사랑하는 것과 계명을 지키는 거를 하지 못하게 하는 일이 닥쳤을 때에 우리는 물질로 더불어 싸워서 그것을 이겨서 물질을 내가 다 포기해도 내가 주를 사랑하고 계명 지키는 것을 양보하지 안할라고 해야 되지.
그러니까 그런 것도 미리 앉아서 누워서 항상 그것만 생각하는 거라. 그것만 생각해. 누워서 '아, 만일 내게 이래 물질이 있으면 뭐 이런 물질 저런 물질 물질에 대한 거 이런 건 저런 건이 와 가지고 이렇게 와서 부딪히면 어찌 되느냐? 그럴 때에 그까짓 거 뭐 포기해 버리면 되지.' 이라지만 자세히 생각하면 '그때 막상 포기할라 하면 어떻게 힘이 드느냐? 그때 포기 할라고 하면 힘이 들겠다. 포기할라 하면 어려움이 있겠다.' 어려움이 있고 힘이 들겠다는 그 진상을 오늘 미리 당겨서 진상을 고 진상대로 바로 파악을 하고 고게 대한 올바른 대비가 있는 사람이라야 이기지, 미래에 두면 시쁘고 현재 닥치면 어려워지는 그런 인간은 못 이깁니다. 그런 외식자는 못 이기요. 그거 다 허영으로 날뛰는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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