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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명 지키는 효도  
 

설명 : 하나님 저버리지 말고 사람 저버리지 말고 그 사이에 자기가 희생하는게 기독교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계명을 어겨 가면서 하는 게 아니라 계명을 지키면서 효도하는 게 효도입니다.
만일 부모가 주일 지킨다고 야단을 치면 '아, 부모에게 순종해야 되지. 하고 주일을 범하는 것이 아니고 그러면 부모에게 '주일날 가지 못한다' 이라면 '아, 하거나 말거나 나는 간다.' 못 씁니다. 그거는 부모에게 이제 울면서 부르짖어야 됩니다. 아. 아버지 내가 오늘은 주일인데 어짜든지 주일만 가구로 하면 다른 날은 내가 잘 순종하겠습니다.' 울면서 자꾸 애걸해서 아버지에게 그랍니다. 아버지에게 그라면 아버지가 허락지 안하면, 허락지 안하면 주일에 안 갑니다. 안 가고 웁니다. 자꾸 울면서 애걸합니다. 그래도 안 되면 울면서 거기서 혼자 앉아서 하나님에게 기도하면 주일 지킵니다. 그러면 나중에 하나님께서 주일 지키도록 해 주실 거라 말이오. 그 아버지의 마음을 감동시켜 주시든지 안 시켜 주시면 나중에 달리도 할 것이라 말이오.

그만 주일 못 지키게 하는데 그만 어째어째하더만 빠들빠들빠들 죽어 버렸다 말이오. 아들이 죽었다 말이오. 하이고 죽어 놨으니까 이거 죽었으니 그만 주일날 가지 말라 했더만 이놈이 죽어 버리네 주일날 가지 말라 했더만 내가 죽은 걸 보고 말하기를 '야, 이놈아 일어나서 주일 가거라. 이놈아 일어나 주일 가거라.' 이렇게도 할 수가 있다 그 말이오. 아주 죽어 버렸어 딸각 아주 죽어 버렸는데 그래. 가지고라도 어짜든지 하나님 첫째는 저버리지 말고. 사람 저버리지 말고, 그 사이에 희생은 자기가 희생하고 이렇게 해서 나가는 것이 기독교기 때문에 기독교는 알고 보면 핍박이 없고 마지막에는 모든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도 다 주라 시인하면서 다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원만하고 참된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런고로 어짜든지 부모에게 효성합시다. 부모에게 효성해야지 불효하면 안 됩니다. 부모에게 효성하고, 또 나이 많은 이를 대우하고, 또 나이 많은 이들 대우하고 또 세상에서도 그 지위나 그런 권세있는 이들을 그 지위 있는 이들을 우리가 대우를 해 줘야 됩니다. 교회는 아주 예의가 없어요. 뭐 내가 그런 말 자꾸 듣고 있어요. 조그만한 청년들이 노인들에게 뭐 이렇고 저렇고 틀렸으면 그만 틀렸다고. 저거는 좀 새벽 기도 나와 가지고 배웠거든. 배웠으니까 '아, 그것도 모릅니까? 장로님이 그것도 모릅니까? 뭐 모릅니까?' 나무라면서 이와 같이 나이 많은 이 대우를 하지 못하는 그것이 아주 상놈입니다. 상놈. 그걸 가리켜서 상놈이라 해요. 상놈. 기독교는 그런 게 아닙니다. 기독교는 윤리법이 뚜렷합니다. 기독교 윤리, 기독교 사회, 기독교 도덕 기독교 모든 질서 이런 것이 무엇보다도 어디보다 제일 정연하게 되어 가지고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장로님은 장로님으로 대우하고. 권사님은 권사님으로 대우하고, 집사님은 집사님으로 대우하고 권찰님은 권찰님으로 대우하고, 또 부장 선생님은 부장 선생님으로 대우하고. 그 집사님은 집사님으로 대우하고 반사는 반사로 대우하고 그만침 대우 할 만침 정당한 대우를 해 주는 것이 그것이 모든 조직의 안녕 질서를 유지하게 하는 것이지 그런 것을 다 혼동하는 것은 전부가 다 분요케 해 가지고 파괴시키는 그 행동인 것입니다. 우리 서부교회에 이 젊은 사람들 나이 많은 이 대우 못하는 그런 거 가진 거 회개해야 됩니다. 나이 많은 사람들 대우를 해야 돼. 또 목사도 목사님으로 대우를 해야 됩니다. 뭐 이거는 그만 버러지기가 없으니까 얼러 키운 호로 자식이라고 고만 이래 허허 하니까 아주 그만 버릇이 없어 그래 하면 못 씁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다 오계명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8506230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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