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아버지의 의무를 맡았을 때에 남편의 의무를 하면 안 됩니다.
한 하나님이시지만 십자가의 대속을 책임 맡으신 이는 성자 예수님이시요.
십자가의 대속을 이루어 놓은 그 대속을 사람들에게 완전히 적용을 시켜서 사람들로 그 대속의 공로를 힘입어서 대속으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허락된 그 은혜를 우리에게 끌어다 줘 가지고 그 은혜를 우리가 받을 수 있고 은혜를 누릴 수 있고 은혜 생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그 일을 책임 맡으신 하나님이 성령님이십니다.
그러면, 한 하나님이 이 면 맡고 저면 맡고 하기를. 비유는 잘되지 안하지만 한 사람이 한 사람이지만 호주의 의무를 맡고 또 남편의 의무를 맡고 또 아버지의 의무를 맡고. 그러면, 한 사람이지마는 그렇게 의무가 각각 다를 수가 있다 그거요. 아버지 의무를 맡았을 때에 그때 남편의 의무를 하면 안 된다 그거요.
아버지의 의무를 맡은 그 아버지가 자녀에게 대해서 남편의 의무를 맡을라 하면 그거는 큰 죄가 된다 그거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렇게 한 하나님이시지만 성자의 대속의 일을 하 시고 난 다음에 다른 보혜사를 보낸다 그 말은. 예수님도 하나님이시요 성령님도 하나님이신데 내나 우리의 구원을 완성시키는 성령님을 우리에게 보내신다는 그런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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