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바른 길로 가는데 이단 이라 자꾸 욕을 먹으면 하나님이 부흥시키니 축복입니다.
그런고로, 하나님 말씀은 틀림없는 정확무오한 말씀이라 하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것도 바른 도를 전해 나갈 때에 다른 사람들이 이단이니 뭐이니 욕한다고 거기 대해서 마음에 안타깝게 여겨서 이렇게 자꾸 이단이라고 하니까 이 도가 전파되지 못 하겠다 교회가 안되겠다 하는 그 사람도 믿음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이단 아닌 것을 이단이라고 하면 그게 욕하는 소리입니까 축복하는 소리입니까? 자. 욕하는 소리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이단 아닌 걸 이단이라고 그와 같이 하는 것이 그것이 그게 실상은 축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 손 한번 들어 봐요 짐작만 해 가지고 그렇게 말하는데 사실 믿는지 몰라. 그 축복이오. 왜 축복이냐 하면 하나님이 떡 보고 계시는 데 보니까 옳게 바로 가르쳐서 당신의 피로 구속한 양떼를 바로 구원을 시키는데 이 거짓부리. 자꾸 이단이라 하며 가지 못하게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겠오.
이단? 네 이놈 이단인가 보자 이놈. 네놈은 순 잘 가르치지도 안하고 이 교회를 양떼들 전부 죽이고 구원도 이루지 못하게 하면서 네 욕심 가지고 네 구멍 가게 만드는 것 모양으로 오면 연보나 하고 하면 네가 돈이나 잘 쓰고 그라겠다고 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이단이라고 몰아 대니까 하나님이 그걸 좋아하겠소 대적하겠소? 하나님이 대적한다 말이오 이러니까, 자꾸 이단이라고 하니까 하나님께서 이 이단이라고 하니 이걸 들어야 되겠다. 이단이라고 하니까 자꾸 들어 가지고 그 교회를 자꾸 부흥을 시킵니다.
부흥을 시켜요. 뭐 사람들이 흠을 잡을라고 하는데 흠 잡을 흠이 없는 사람이 어더 있겠습니까? 이러니까 서울에 있는 OOO교회를 막 흠을 잡고 이라는데 그 흠을 잡을라면 다 흠이 있지요. 그래도 그 흠 잡은 걸 보니까 몇 가지 잡혔는데 그것은 그 사람들이 다 잘못된 줄 알고 고쳤을 터이니까 사람이 누가 똑바로 깨닫는 후에 회개할 것이 없는 깨달음을 가진 사람이 누가 있겠오? 그 뭐 제사 가지고 말하는데 제사 그거 아니라고 그 사람들이 말하고 있지, 또 사람들이 안 죽고 그 원히 산다 하는 그런 주장을 했는지 안 했는지 몰라도 그런 것 했다 할지라도 지금은 그렇지 딴다 그 말이오. 그런 걸 트집 잡는 걸 보니까 이 사람들 깨끗하다 그렇게 보여 진다 그거요. 그래 가지고 자꾸 부흥돼서 요새는 몰라 얼마나 되는고 O목사님, 요새 한 오십만 된다 하던데 오십만 됩니까? 예? 그러면 자꾸 불어 나가지요? 자꾸 불어 나가는 모양이라.
우리 서부교회도 부산에는 OO파 제일 근거지가 부산인데 부산서 오만 욕을 다 합니다. 오만 욕을 다 하는 데도 그래도 하나님께서 그라니까 자꾸 하나님이 그 축복을 해 주셔서 자꾸 이래 부흥이 돼져. 뭐 우리는 아무 부흥될 만한 그런 아무것도 없는데 하나님께서 축복해 주신다 말이오. 그러니까 '거짓 걸로 핍박하면 기뻐하고 즐거워 하라 하늘의 상급이 크니라' 잠이 와서 골케 골케하고 이런 소리가 안 들려.
(850625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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