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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골 기도원 공사  
 

설명 :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축복하니깐  한 달 좀 넘어 됐는데 마지막 스라브를 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시되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러니까 뭐 굼벵이 걸음으로 앉은뱅이 걸음으로 가지 말고 날아 돌아 다녀요. 그만. 하나님 사랑하고 그 계명 지키면 하나님의 축복으로 그뜩그뜩 그만 다 돼 버려요 우리 장생골 예배당 짓는 것 우리 예배당하고 팔백 평인가 거의 같습니다.

평수가 같은데 우리는 팔백 평 그거 알뜰히 짓는다고 꼭 일 년 반인가 이 년인가 걸렸는데 아. 그거는 우리 양산동 기도실 거석할라 할 때보다 늦게 시작했어.

사흘인가 늦게 시작했어. 그러니까 그게 한 달 좀 넘어 됐는데 한 달 좀 넘어 됐는데 내일인가 모래인가 마지막 스라브를 답니다. 나 어째 그리 됐는지 그걸 모르겠어. 암만 계산해도 그거 안 되는데. 소문이 났대. 안 믿는 사람들이 그거 이상하기는 이상하다 다른 데는 다 비가 오는 데 도평 만은 비가 안 온다. 다른 데는 그렇게 비가 자꾸 쏟아지는데 도평은 비가 한 번도 안 왔어. 도평에 비가 안 오니까 농사 못 지으면 그 사람들이 막 원망 할 것 아닙니까? 아, 물 없을 상바르면 저 엉뚱한 데 비가 와 가지고 물이 내려와서 모 다 심어. 모도 다 심었대요. 또 생수가 나서 심으고, 그래서 모 심기가 저 먼저 구십 오프로가 심겼는데 그 군내에서 제일 먼저 심겼대요. 구십 오프로가 심겼고, 요번에 비 오는데 다 확 다 심어 버렸어. 그러니까 저거 일하는 데 거기는 비가 안 오고 비가 안 오는데 어짠 일인지 물 마를라 하면 웃비가 와 가지고 또 그 물을 주고 이상하다고 안 믿는 자기네들이 그래 쌓는대요.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그렇습니다. 그만 거게도 사람이 하나님 무시하고 제가 잘한다 하면 당장에 절단 내 버린다 말이오. 우리가 언제 한 해 장생골 기도원에 대해서 잘난 인간들이 모두 제가 한다 하다가 나중에 가서는 모두 구속 영장도 나오고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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