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우주를 다 준다고 해도 '나는 우주 보다 큽니다.' 이렇게 하는 사람을 원하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자기를 빼앗기든지 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러면, 나는 우 주보다도 가치가 크고 이 물질계 전부보다 가치가 크구나" 하는 이것을 믿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이것을 믿는 걸 원합니다. 이래서. 예를 든다고 하면 만일 하나님께서 '온 우주를 너 줄 터이니까 너 그거 내놓고 우주 차지해라' 이랄 때 '하, 나는 우주보다 큽니다. 우주보다 중량이 높습니다.' 이렇게 하는 이 사람을 당신이 원하신다 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의 도는 믿음으로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리석은 거 같으나 믿음은 지극히 큰 능력이고 능치 못하심이 없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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