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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설교로 부흥  
 

설명 : 한 설교만 자꾸 해서 사면을 당할 뻔 했으나 교인들이 깨닫고 부흥된 교회


그러기에, 여기 보면 말씀을 증거하고 난 다음에는. 참 나도 거짓부리요 왜 거짓부리냐? 이것을 느끼고 느끼지만 말씀을 증거하고 '이 말씀 분명히 실행 안 하니까 또 증거해야 되겠는데' 하지만 몇 주일 증거하고 몇 번 증거하다가는 이라면 너무 또 자꾸 권태 나니까 '이거는 들어도 인정 안 하니까 냅두고 또 딴 말씀을 들려 가지고 인정 시켜 보자' 이래 가지고 이것 들어 인정 안 하는 자가 딴것도 인정 안 하니까 이것 인정하도록 몇 십 번이라도 말해야 될 터인데,

제가 말 듣기에 어떤 목사님이 그 교인들이 '아, 이 목사 도무지 한 소리 또 하고 한 소리 또 하니까 재미없으니 이제 갈아 봐야 되겠다 그라니까 삼 년을 거기서 목회 했는데 삼 년을 목회하고 난 다음에 이제는 그 교회 사면을 하고, 배척해서 가면서, 삼 년. 이제 삼 년에 배척해서 마지막 주일로 지키는데 '마지막 주일로 지키니까 아마 무슨 다른 설교가 올란가, 아무래도 모든 그 생활이든지 과거나 현재나 모든 세상 생활에 세상을 이겼고 승리한 그런 것을 보면 상당히 실력있는 유력한 그런 목사는 목사인데 만날 들은 소리 또 하고 또 하고 하니까 권태 나 가지고 배척을 당하는 데 요번에 마지막에 갈 때에는 지금 아마 설교를 하나 좋은 설교를 하고 가겠다' 그래 그 날 모두 교인들이 기대를 했는데 내나 이제까지 하던 그 설교를 하면서 '여러분들이 암만 해도 믿지 안하고 행하지 안하니까 소용이 없으니 다른 설교를 가르칠 필요가 뭐 있느냐?
이러기 때문에 내가 알지만 여러분들이 말씀을 듣고 인정치 아니하고 실행치 아니하면 그 말씀이 여러분들을 구원하는 복음이 되지 안하고 여러분들을 정죄하는 심판의 율법이 되어지니까 내가 설교해서 자꾸 망치고 멸망시키는 일을 할 수가 있겠느냐?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 마지막 나는 지금 가면서 또 이 설교 할 수밖에 없다. 너희들이 듣고 인정치 안하고 행하지 안하니까. 인정하고 행하면 요다음에는 내가 다른 설교하나 해 주고 갈 것이고 그리 안 하면 나는 요것으로 그치고 사면하고 가겠다'. 이라니까 그분들이 그때사 하나님이 불쌍히 여겼든가 '이제는 우리가 말씀을 확실히 인정하고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실행하고 노력하는 데 힘을 써 가지고 실행할라고 인정할라고 이를 애를 쓰니까, 애를 쓰니까 그분들이 그 진리를 깨달아서 그 목사님을 가지 말라고 만류를 하고 그 다음에 그 교회가 크게 부흥됐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850630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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