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술집 좋아하는 사람은 술 없는 데는 못 옵니다.
우리가 지금 이 세상에서 같이 새지만 술집을 좋아하는 사람은 술 없는 데는 못 옵니다. 또 노름을 좋아하는 사람은 노름 없는 곳은 못 옵니다. 허랑 방탕한 사람은 허랑 방탕이 없는 곳에는 못 옵니다. 모든 추접하고 더러운 사람은 추접하고 더러움이 없는 곳은 못 옵니다. 굼뱅이나 지렁이나 그런 모든 구데기나 그런 것이 깨끗한 그 비단 요 이불 자리에 놓으면 말라죽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 나라의 국민성, 그 나라의 모든 본질과 본성 그런 자로 변화되는 걸 가리켜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또 거룩하게 성화된다 그렇게 말을 합니다.
(8506300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