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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후 장로교 형성  
 

설명 : 신사참배를 승리한 쪽이 고신, 회개를 거부한 쪽이 합동, 해방후에도 죄가 아니라고 주장함

그러면, 우리가 이 성경을 보면 과거에 왜정 말년 때에 신사참배가 있을 때에 많은 일정하에 있는 일본 나라나 조선 나라에 그때 많은 신앙의 사람들이 있었지만, 신사참배는 그들이 섬기는 우상인데, 우상에게 절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누구든지 다 상식적으로는 절해서는 안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했지만 그때 너무 환경의 탄압이 심하기 때문에, 그 우상숭배를 안 하고 견디는 데는 여러 가지 박해가 있으니까 다 우상숭배를 하고 말았다 말이오. 안 한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뭐 제가 아는 대로 그때에 신사참배 안 한 사람으로서 지금 살아 있는 사람은 몇 사람 없습니다.

OO교파에서는 안 한 사람을 내가 아는 대로는 손명복 목사님이라는 그 목사님이 신사참배 안 한 것을 내가 알고 있고 그 다음에 내가 아는 목사님들은 다 신사참배를 했옵니다. 또 평신도 가운데서 안 한 사람들이 또 더러 있습니다.

이런데 그때 그것을 가리켜서. '그러면 어떻게 보느냐?' 그러면, 그것이 여호와의 구원을 버려서 성곽이 되지를 못했다, 그때에 하나님의 보호를 입지 못했고 하나님이 승리케 해 주시는 승리를 이루지 못했고, 하나님이 점령하게 하는 그 취득을 취득하지 못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니까 그랗지, 뭐 신사참배 안 했으면 안 했고 했으면 했지 제가 뭐 저 안한 것을 다른 사람이 알아 줄 게 뭐입니까? 그렇지만 하나님이 그렇게 모든 분위기를 조성하시니까 그만 신사참배 안 한 사람들이 그때는 권리를 다 잡았습니다. 처음에 장로교는 하나뿐 이었었는데, 장로교는 신사참배 안 한 사람들을 전부 다 모시고 그분들의 말하는 데 지도를 받게 되고 그것이 다 진리라 해서 모두 따르는데, '신사참배 한 것은 범죄한 것이라.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라. 큰 죄를 범했기 때문에 신령한 음행죄를 지었기 때문에 이것을 회개해야 된다.' 이렇게 하는 것을, 신사참배 안 한 사람들이 그렇게 주장하는 것을 OOO목사님이 '그렇지 않다' 하는 반대를 하다가 그 현장에서 쫓겨 나갔습니다. 못 견뎠습니다. 현장에서 모두 다 '퇴장하라' 이래서 퇴장했다 말이오.

이러니까, 그때는 그랬는데 그 뒤에 차차 차차 물러져 가지고 그만 신사참배 반대 하는 것을 존경하고 그것이 옳다고 인정해서 그리 소속하는 사람이 고신이 되어겼고, 반대하면서, '뭐, 그게 무슨 큰 죄라?' 이래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모은 것이 합동측이 됐습니다. 그때 처음에는 고신과 합동측이 이렇게 갈라겼지만 지금은 합동측에도, 신사참배를 반대하고 안 하는 것이 옳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다 합동측에도 많고 칼측에도 많고 모든 다른 데에도 많이 있습니다.

그때에 다른 교파도 그런 일이 있었지만 이 장로교의 형편으로서는 그랬었습니다.

대구에서 총회가 모였을 때 그때에 신사참배한 것이 죄라 죄 아니라 하는 그런 것을 가지고 논단하는 그런 것을 제가 그 총회에서는 참석을 했었습니다. 그때 OOO목사님은, 뭐 세상을 뜨신 그런 어른을 일을 많이 한 어른인데 말할 게 없지만 그래도 옳고 그른 것을 증거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인신공격이 아니고 증거를 하는 것입니다. OOO목사님은 천조대신 이름으로 이 송도 앞 바다에 가 가지고 전부 세례를 거기서 목사들이 다 모여 가지고 세례를 천조대신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습니다. 그렇게 안하고는, 왜정 때 안 하고는 못 견디기 때문에 그렇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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