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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마을의 내원정사  
 

설명 : 꽃마을에 내원정사라는 절이 있는데 부자 절에 자가용이 드나듭니다. 미혹받지 말아야 합니다.

이 높은 데 거하는 자를 낮추신다는 것은. 그러면, 기독교는 뭐이든지 높은 것을 낮춥니까? 아 닙니다. 시편 73편에 보면 세상에서 악을 자기 일 삼고 있는 사람도 세상에서 얼마든지 높아지게 했습니다.

여러분들이나 우리가 미혹받기 쉽습니다. 여기 꽃마을에 기도원에는 그 안에 내원정사라 하는 절이 있는데, 아주 그 절을 잘해 놨고 부자 절입니다. 또 아주 지식층들이 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루 있으면 어느 날이든지 자가용이 여러 수십 대, 매일 수십 대는 들어갑니다. 어떨 때는 뭐 자가용이 늘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도로 수축도 잘해 놓고 이랬는데 그 사람들은 다 자가용 탑니다.

지금도, 현재 현정권에서도 아마 기독교인들이 많기는 많지만 모두 불교에 나가는, 할머니가 불교에 독신이라 이런 사람들이 장관, 대학 교수, 총장 뭐 이런, 모두 다 그 사람들이 다 불교에다가 근거를 두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다 이런 사람들이 다 모두 이렇게 잘되고 이라니까. 이 기독교는 봐도 그렇게 뭐 잘된 것이 그렇게 많이 보여지지 안하고 이라니까 사람들이 의심을 가져서 실패하기 쉽습니다.

그러기에 시편 73편을 제가 서부교회서는 몇 번을 아마 그 설교를 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 많이 있는데, 이종교 믿는 사람들, 무신론 소련이 지금 세계의 제일 강대국이 됐고 이북이 지금 이남을 이거 뭐 앞에 있는 맛있는 음식처럼 널큼 집어 삼킬라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그런 자들을 하나님께서 다 끌어 내린다는 그 말이 아니고, 물론 그것도 때가 되면 끌어 내리지만 여게 끌어 내리는 것은 일차적으로 여호와의 구원으로 성곽을 삼지 아니하고 자기와 세상을 가지고 높아지려 하는 그 사람은. 자기의 생명을 구코자 하는 자는 죽는다는 그 진리와 꼭 같습니다. 그거 와 꼭 같소.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 주시는 이 세 가지 구원을 보수할라는 이것만 할라고 하면, 올라갈라고 그것 하는 것은 또 거짓부리요. 올라갈라고 그것 하는 것은 거짓부리고, 우리는 그걸 지키다가 죽는 것이 우리의 법리입니다. 당신이 죽으심으로 이루었기 때문에 그분의 사랑의 관계에서 우리는 죽든지 불리해도 그것 해야 됩니다.

이러니까 이 구원만을 보수하는 이 자를 하나님께서 이제 높였지 높아 지기 위해서 구원 보수를 한 사람이라면 속에 딴 놈이 들어 있기 때문에 그 놈이 옛사람이요, 기묘하게 가장을 해 가지고 들어 있는 그놈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바라지 안하고 다만 주님이 죽으심으로 이렇게 해 주셨으니 죽기까지 죄를 내가 대적하지 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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