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서 둘이 매를 가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합니다. 두 사람이 불교에 가 가지고 설교를 하는데 두 사람이 설교 하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수 있습니다.
왜? 한 사람은 불교에 설교하는 그것이 자기를 불교에서도 '위대하다 유명하다' 이렇게 인정받기 위해서, 자기 높이기 위해서 그런 게 아니라 여기서도 내가 하나님의 도를 전해 가지고 하나님의 도가 여게도 들어가야 되겠고 여게 있는 사람도 구원해야 되겠다는, 그 목적과 동기가 다르다 그말이오. 방편은 같지만. 이러니까, 동기와 목적에서 결정을 지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은 결과도 중하지만 동기를 제일 중하게 보고 그 다음에는 목적을 중하게 보는 것이지 방편 그거는, 이라고 저라는 그거는 그렇게 중하게 보지 않습니다. 방편도 좋아야 되지만 동기가 좋아서 연약해서 안 될 때는 하나님이 도와 주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일차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이 구원으로 높아진 그 외에 높아진 것을 다 이렇게 진멸한다, 일차적으로 교회에 그렇게 할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믿는 사람에게 그렇게 하시고, 그 다음은 불택자에게 이렇게 이 세상으로 높아진 것을 하나님께서 '
봐라, 너지 봐라. 이 나로 말미암아 높아지지 아니하고 다른 것으로 높아진 것을 봐라.'
이렇게 다 보이는 것이 영원한 지옥인 것입니다
(8407032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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