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자기가 겨자씨 믿음을 써먹어도 그 믿음 뒤에 나오는 것을 모릅니다.
소를 먹이는데 젖이 나오고, 젖을 파니까 돈이 나오고, 돈으로 옷도 사고 밥도 사고 고기도 사고 다 살수 있습니다.
옷과 밥의 돈이 소 젖에 있습니다.
젖 먹여 나오는 수입의 결과를 못 보면 소 먹일 마음이 없습니다.
'이까짓 것 암만 먹여봐도 밥이 나오나 떡이 나오나'
아무것도 안 나오지 자꾸 애만 먹습니다.
그러니까 소는 제가 먹이고. 젖은 다른 사람이 짜 먹고 젖 짜는 것을 모르면 목장 그거는 없습니다.
여러분들!
우리들이 믿음을 지키는데 매일매일 나오는 기적과 축복을 살펴봐요.
그거 살피지 않는 사람은 소 먹여야 젖 짤 줄 모르고 소에서 젖에서 뭐가 나오는지 그것도 모릅니다. 모르는 사람은 소 먹일 맛이 없습니다.
좀 더 먹이니까 젖 더나오고 젖 더나오니까 돈이 더 많고 이것을 봐야 합니다.
(86010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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