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기독교의 전방편이 하나님 말씀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나는 나대로 기도한다 하지 말아야
등록하고, 기도회에 등록하고 기도하는 사람은 6244명이 등록하고 기도합니다. 거게 주일학교가 2418명이 등록하고 기도하고 있고 중간반이 1841명이 등록하고 기도하고 있고, 장년반이 1984명이 등록하고 기도하고 있고, 그래서, 합계 6243명이 둥록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이렇게 광고하는 것은, 본교회에 광고하는 것은 등록 안 한 사람 등록하고 기도하라 그걸 말하는 것이고, 이래 오늘 교역자들이 모였는데 이렇게 말하는 것은 돌아가거든 각 교회에서, '다른 사람 따라가? 나는 내대로 하지 따라가기는 싫다.' 따라가기는, 기독교의,
기독교의 전방편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기독교의 전 방편이 따라가는 것, 따라 가기를 싫어하면 안 됩니다. 기독교의 전 방편이 따라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뭐이냐? 하나님 따라가는 것이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께 속한 것은 뭐 문둥이가 말해도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이면 따라가야 되고 원수가 말해도 하나님 말씀이면 따라가야 됩니다. 따라가기를 싫어하는 고 속에 자기가 모르는 원수 중의 원수인 자기가 들어 있다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권사님들은 네 분이 다 출석해서 기도했고, 또 목사님은 다섯 분들이 다 여게 출석해 기도했고, 또 장로님들은 여섯 분만 출석해 기도했었습니다.
와 이래 자꾸 하느냐 하면 그분들이 이렇게 기도하니까 다른 교인들도 '아, 장로님들도 다 기도하는구나' 이렇게 해서 좀 이 기도를 격발케 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여기서 말하는 것은 '야, 거게도 그러니까 우리 교회도 가서 그래야 되겠다' 그래 가지고 요 기도 운동이요 격발되도록 하기 위해서 말하는 것입니다.
30분 매일 기도하는 것은 자기와 자기 교회와 자기 가정, 모든 그리스도인들을 다하고, 우리나라를 위해서, 앞으로 큰 전투가 있을 터인데 이 전투를 승리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또 하나는 약한 이를 위해서 이 전투가 뒤로 연기 되고 이 전투가 시작되지 안하도록, 연기를 위해서 기도하고, 승리를 위해서 기도하고 하는 것이 이 기도의 제목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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