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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랑 지기는 아들  
 

설명 : 부모들은 부랑 지기는 아들에게 지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암만 부랑 지겨야 비웃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들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주시는 그 유업을 받는 데에는 유업 받는 그 수속이 필요하고 순서가 필요하고 그런 자격이 필요한데 아무리 부모라도 다 같은 자식이지만 믿을 수 없는 자식에게는 어쩔 수 없어, 그놈이 부랑을 지기고 이라면 어쩔 수 없어 뭘 주지 그렇지 안하면 주지를 안한다 그말이오.

그러나, 이것 주면 잘 간수하겠다 싶은 그런 아들에게야 자꾸 부모가 주고 싶어서 유산을 주지 않습니까? 이와 마찬가지로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하나님의 그 유업을 받을 수 있는 실력만 갖추면 하나님이 자꾸 주시는데 실력을 안갖추면,

이 세상 부모네들은 부랑을 지기니까, 그 자녀들이 막 부랑을 지기요.
어떤 사람 내가 말 들으니까 벌써 저녁으로 한 열시 지나면 잠 못 잔답니다. 그만 발발 떨고 있어. 아버지 어머니가.

세상에서 잘난 사람이고 똑똑하고 젊을 때는 힘도 세고 한 그런 사람인데, 마구 들짱 술 먹고 오면서 아들이, 오면 그만 대문을 발길로 차서 뭐, 그것도 삼이웃은 저놈 어떻게 하겠다 싶어도 부자집 자식이지, 또 부모네들이 또, 부모네들 때문에 말못 하고 부모네들은 또 그 자식한테 꼼짝을 못 하는데 발로 차서 어떻게 고함을 지르고 막 이라는지 그만 어떨 때는 숨는 답니다. 어떨 때는 숨는대요 그 본인이 나한테 와서 말해요. 그런데, 요새 그분이 교회 나오지 안해요. 어짠지. 어찌 됐는지, 그때 누구를 통해서 전도를 받았든가 나왔는데 지금 안 나와요.

그뿐 아니라 다 그래요. 다 집집마다 다 그렇습니다. 부랑을 지기고 막 이라니까 그 대항해 싸울 수도 없는 것이고 이러니 죽이지도 못하고 어쩔 수 없으니까 양보하고 피할 수밖에 없다 이거요. 다 그래. 집집마다 다 그래요. 여러분들도 다 그렇고 나도 그렇고 다 그래, 자세히 따져보면.

이렇지만, 이러니까 어쩔 수 없어 주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암만 부랑 지기 봐야 그까짓 것 뭐, 하나님이 비웃습니다. 암만 부랑 지기면 냅둡니까. 그것? 이러니까 지금은 참, 예수님의 피공로로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 된 우리들이 하나님의 모든 것을 우리가 상속 받을 수 있는 이 실력을 갖추는 오늘인데 이 실력을 누구 때문에 갖추지 못하느냐 하면 이 음녀 때문에 갖추지 못합니다. 이 음녀 때문에. 음녀 때문에 갖추지 못하는데, 음녀는 무엇이 음녀냐? 내나 세상 문화, 세상 매력, 육체의 매력 모든 그런 것들이 다 세상적으로 명예, 지위, 영광. 물질, 또 예술, 또 취미, 재미. 또 이런 욕심 저런 욕심 뭐 과거보다도 이제 자꾸 그 욕심도 성장돼 나갑니다. 굉장히 성장돼 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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