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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럭지를 모름  
 

설명: 기독교가 뿌럭지를 모르기 때문에 마귀에게 자꾸 밟힘

이걸 여러분들이 잘 안 들으면 안 돼요. 이 기독교가 뿌럭지부터를 모르기 때문에 이 마귀에게 자꾸 밟힌다 그말이오. 뿌럭지를 모르기 때문에. 이 뿌럭지를 알아야 되는데 이거는 생각지 안하고 어데든지 가면 무슨 감정적으로 해 가지고 무슨 기분이나 좋고 뭐 당장에 도둑놈 모양으로 뭐 그만 성령 받아 가지고 뭐이 막 뜨끈뜨끈하면 다 된다, 아무것도 할 것 없이 가슴만 뜨근뜨끈하면 된다 내빌내빌내빌하는 이 방언만 하면 다 된다. 뭐 알기도 못하면서 뭐 이렇게 지시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면 다 된다, 또 병만 나으면 다 된다 아니오 마태복음 7장에 보면, '선지자노릇도 했고' 선지자노릇 한 거는 설교하고 전도한 거 말합니다. 또 능한 일 했다 말은 기적을 한 걸 말한 것입니다. 많은 귀신들을 쫓아냈다고 말했습니다. 그 암만 해야 소용없어. 나를 이렇게 했는데 나를 영접해 주십시오 하니까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도무지 너희를 알지 못한다 악한 자야 내게서 물러가라.

그 악한 자라 말이 뭐이겠습니까? 그 악한 자라는 그 악을 뭐라고 해석합니까? 예? 이 악의 정의를 말해도 이 세상 밟히기를 많이 밟힌 사람 길가바닥들은 이 악을 그걸 이해를 안 할라고 합니다, 이 악의 정의를 이해를 안 해. 악의 정의를 이렇게 이해해야 제가 성경을 해석을 하지 악의 정의를 이렇게 자기 중심 피조물 중심으로 악의 정의를 내지 안하면 성경 해석하다가 다 막혀 버리고 안 나갑니다.

성경 전체를 연구해 보면 이게 나올 터인데 다 모두 성경은 읽지 안하고 자꾸 헛되이만 생각하기 때문에 그뭐 참 별별 궤숭한 일과 기가 찰 일이 많이 있습니다.

(86080413 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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