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장생골 기도원 공사  
 

설명 : 공사 진행 과정을 통해서 교만을 회개하고 겸손할 것을 교훈


불장난 한다 그 말은 요새 많이 쓰는 말인데 불장난하면 성냥 한 개 가지고 이렇게 아이들이 잘못해 가지고 뭐 여러 수십억의 재산이 전소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아무 철없이 모르고 벌로 행동해 가지고 큰 일을 나타낸다 말이오. 우리 장생골 기도실에도 지금 불장난을 해 가지고 그런 것입니다. 이래서.

그것 때문에 OO목사하고 OO목사님하고 두 분을. 두 분은 양산동에 왔다가 가지고 오다가, 토요일날 오다가 못 와서 길가에 차안에서 자고 그렇게 들어왔습니다. 또 오늘 벌써 두시에 또 거창을 떠났습니다. 대구로 가서 OO목사 같이 가도록. 또 서울에서도 내가 너무 일찍하면 안 될 터이니까 네시에 서울에서 OOO목사님에게서 걱정이 돼서 전화가 왔습니다.

이런데, 철이 없는 사람들은 자기를 과대 평가하고 뭐 제가 한 공로처럼 우쭐하지, 사람들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시니까 무슨 하나님처럼 아주 전능의 전권의 그런 권세를 가진 것처럼 고자세하지 사람들을 무시해서 멸시해서 이래 가지고 그 현장에서 망치 들고 서로 싸우는 그런 일도 있었고 또 뭐 오는 사람에게 아주 고자세로 가지고 인격을 멸시해서 그렇게 아주 사람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런 행동들도 많이 있었고 뭐 별별 부정한 행동이 있었는데, 제가 오늘 새벽에도 기도를 할 때 가만 생각해 보니까 반일 이 일을 하나님이, 그 공기와 분위기를 볼 때에 너무 우쭐해 가지고서 그만 일사천리로 돼 놓니까 저거가 하나님처럼, 어떻게 겸손히 은혜 받아 가지고 조심하지는 안하고 암만 주의를 시켜도 뭐 우쭐해 가지고 이래 되다 보니까 만일 그대로 공사가 진행됐다고 하면 공사하다가 인명 피해가 몇이나 생기지 않겠느냐 하는 그런 생각이 제게 들었습니다.

먼저 OO교회 집을 지을 때에 내가 OO교회 OOO목사님, 지금은 인제 철이 들어서 안 그렇습니다. 그때에 '네가 날뛰는 거 보니까 아무래도 사고 내겠다. 네가 그래 가지고는 집이 되는 게 아니다.' 그것을 권찰회 모인 권찰회 앞에서 말했습니다. '네가 사고 생긴다. 이러니까 함부래 네가 정신 차려서 회개를 하고 새 정신 가지고 시작해야지 그라면 안 된다' 그런 말을 내가 몇 번 누누이 했습니다. 이래도 뭐 '지으면 되지 그럴 게 뭐 있는가' 이래 가지고 하다가 그때 슬라브를 하다가 슬라브가 팍 내려앉았습니다. 그때 뭐 만일 하나님이 치워 주셔서 그렇지, 그 밑에 의례히 슬라브 하면 밑에 목수들은 들어가 가지고 뭐 고치고 이라고 하는 건데 푹 내려앉았으면 사람이 몇 명이 살해가 됐을지 모를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런 위험을 가지지 안하도록, 그래 내려앉았습니다. 내려앉고 나니까 그만 그때는 겁이 나 가지고 뭐 이제는 안 지을 수도. 집도 다 뜯어서 예배 볼 자리도 없고 이러니까 '뭐 스레트로 그만 입히고 어짜고 하겠습니다.' 그 쪼그만한 일만 있어도 간이 콩낱 같은 꼼짝도 못하는 그런 콩낱 같은 간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만 그렇게 들어와, 간이 커지면 그렇게 교만해 가지고 과잉된다 그거요. 그래서, 그때 모두 연보해 가지고 슬라브 집을 즉시 짓기는 지었습니다. 지어서. 다른 교파들도 그런 어려움 당했으니까 그렇다고 돈을 연보를 해서 도움을 해 줬습니다. 해 준 걸 그 뒤에 도로 갚으라고 해서 갖다 갚았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그 사람들의 정신을 보고 분위기를 보니까 그와 같이 만일 한다고 하면 '뭐 일도 아무래도 하면 다 되는데' 이래서. 목수 일도 어떻게 했는지 지금 내 생각에 목수 이들도 '그만 하면 되니까' 이래 가지고 부주의로 바로 내려앉을 그런 지금 목수 공사를 해 놓고 있지 않느냐, 또 하다가 이래 뭐 거석하면 야단을 지기고 이러니까. 사람이라고 하 것은 감정의 존재인데 이라다가 무슨 말하면, 그 날도 망치 들고 내가 그 분위기를 물으니까 그런 일 생겼는데 망치 들고 때렸으면, 기도원 짓다 가 사람을 망치로 때려서 죽였다 하면 그거 어찌 됩니까? 그거 뭐 짓고 못 짓는 게 아니라 그보다 더 큰일이 쌨다 말이오. 그 일이 얼마든지 날듯 날듯 한 그런 일이 뭐 하나 둘이 아니라. 그래서 그런 것을 내가 엊저녁에 써 가지고 여게 두 청년을 보냈습니다. '그 OO목사에게 편지를 가져가라. 가져가 이거 읽어 보고 좀 참고로 삼아라 그렇게 해서 보냈었는데 오늘 떠나서 예배 마치고 나면 또 전화를 해 가지고 주의할 걸 좀 주의를 줄라고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다 아시기 때문에 교만하면 절단납니다. '야 이거' 큰 화가 있으리라 생각하고 '만일 이거 잘못 주의해서 하는 날이면 이 공사에 하나 기둥 하나 삐끌어져도 전부가 다 몰사하게 되는 것이니까 이거 어찌 되느냐' 이렇게 좀 자꾸 겸손히 주의 해야 되지 그만 일사천리로 되니까 뭐 교만해 가지고 뭐 모두 사람들의 정신이 다 비정상이 돼 가지고 있는 것 같애. 이러니까, 우리도 기도하고 나도 그만큼 되니까 감사만 하고 기도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들고 간절한 마음 가지고 기도하지 못한 그런 죄를 나도 자복을 합니다.

(85070110)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