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정말 택자이면 전심전력으로 예수 믿을 수 밖에 없다'는 깨달음을 가진 장로님
어제 아침에 OOO장로님이 여기 와서 참석을 했는데 그분은 신앙이 살았어. 새벽에 여기 오면서 벌써 세수하고 단정하게 그래 가지고 나왔는 데 아주 마음의 허리를 딱 동이고 나와서 그렇게 나온 것을 봤습니다. 아마 그분이 평소의 신앙생활도 그렇게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분이 오래 동안 믿으면서 늘 말하기를 '참 천국이 있는지 없는지 나는 아직까지 확신이 없고 또 내가 택함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확신이 없다. 모든 사람이 다 없는 것 같다. 그것이 확실히 있다고 생각을 하면 그 뭐 예수 믿는 데 다 기울여서 믿지 그보다 좋은 게 없는데, 안다는 것이 나와 같은 줄 알고 거짓부리인 줄 안다' 그렇게 말했습니다. '확실하다면 그 일 외에 딴것 할 일이 있겠느냐' 이랬는데, 그분은 의학 박사입니다. 다 내놓고 지금은 뭐 신앙생활에 전심 전력을 기울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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