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애써 열심히 하는 사람들 같은데 보면 제 주관대로 열심이라. 환경을 극복하는 역항 신항이 없소
(시편 91:14, 벧전 01:05절 말씀 전하면서)
이런데, 먼데서 모처럼 온 사람들이, 교역자들이 있기 때문에 오늘 아침의 말씀을 봤습니다.
교역자들이 모두 교만해요. 교만하고 게을해요. 안 믿어요. 자기 주관을 버리지 안해. 애써 열심히 하는 사람들 같은데 보면 제 주관대로 열심이라. 제 주관을 부인하지 못해. 하나님을 믿지 못해요. 이러니까, 조금 있으면 삐꿉니다. 조금 있으면 삐꾸요. 어떻게 삐꾸기는 잘 삐꾸는지.
삐꾸기는 잘 삐꾸는지. 거뜩거리면 삐꾸고, 거뜩거리면 고만 푹 죽어서 땅속에 파묻히고. 거뜩거리면 그만 하늘같이 올라오고 이거는 뭐 참 생명 없는 존재와 같애.
자기 주위와 환경 신체적인 자기의 경제적인 자기의 사회적인, 자기의 가족적인, 모든 사물적인 이런 환경에 따라서 움직이지 환경을 극복하는 역항 생활 하는 신앙이 없다 그거요.
이러니까, 그것 뭐 담대하다고 담대하는 그것도 그까짓 것 볼 것도 없고, 환경이 좋으니까 담대하다는 것. 환경은 언제 깨져도 깨질 터인데. 담대도 환경으로 인해서, 열심도 환경으로 인해서, 감사도 기쁨도 환경으로 인해서, 담력도 그까짓 거 볼 게 없어. 아무 가치가 없어. 환경이 아닌 불변자이신 우리 구속주이신 우리 주님으로 인해서 우리가 서야 되겠고 강해야 되겠고 자라서,
'주님이 변하지 안하시니 내 환경이야 변하든지 말든지, 내 몸이 변하든지 말든지, 욥과 같이 어떻게 될지라도, 변하든지 말든지 주님 변하지 안하니까, 내 몸 밖에 어떤 게 변해도, 내 몸이 어떻게 변해져도 믿음만이 변치 않는 이 믿음을 주여 주시옵소서.'
밤낮 이것을 소원해야 되고, 이 사람이, 자기 몸도 다 점령했고 자기 몸 밖에 있는 모든 것도 점령한 그 사람이 영원 무궁토록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통치하고 그들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참 중보자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이거 위해서 환난 옵니다.
이런데, 환난만 오면 다 울고 있어. 환난이 오면 그만 다 근심되고 있어. 거게는 우리가 믿음 지키면 되는데, 하나님을 바라봄으로써 말씀대로 그대로 순종 딱딱하고 답답한 것 있으면 주님에게 또 해 달라고 기도하고 이라면 얼마 안 가서 그 가정은 녹아져 버립니다. 녹아져 버려요. 자기에게는 피해가 하나도 없어.
(840707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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