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기독자들이 인간의 입법을 예사롭게 생각하기 때문에 성경 말씀의 법을 모르는 무식이 있습니다.
우리가 잠깐 동안 살고 가는 사람들도 나라마다 민족마다 단체마다 거게 다 법이 정해져 있고 또 사람들에게도 세계에는 여러 가지 그 제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법은 거의 대동 소이합니다. 거의 같고 조금씩 차이점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법을 공부하라 하는 것은 이 법을 공부해서 아는 사람은 이 법의 권위와 법의 한계, 또 법의 그 역사. 법의 활동, 법이 그 모든 것을 규정지우는 그런 것을 그저 하나님의 법의 몇억억만분의 일이라도 성질적으로 사람들이 그 면을 알게 되기 때문에 법을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연구하는 사람이나 가르치는 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을 볼 때에 인간의 온갖 그 법을 공부한 사람은 진리를 깨닫는 데에 다소 도움이 됩니다.
기독자들이 인간이 입법해 놓은 그 모든 법을 예사롭게 생각하고 지내왔기 때문에 이 성경 말씀은 법을 모르는 무식에서 많이 묻혀져 있습니다. 진리가 하나님의 법이요 인간들에게도 자연의 빛인 다 양심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이 다 통계되어 가지고 그대로라도 좀 인간에 대해서 옳은 모든 면의 이치를 생각해서 제정해 놓은 것이 인간의 법이기 때문에 그 법에서 지극히 큰 무한하신 하나님의 법칙을 배우고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법은 다 자연계시요 히나님의 말씀은 특별계시의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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