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하늘나라에서 억억만년이 지나서 처음으로 만나는 존재도 대속의 공로로 환영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언제 증거하기를, 그 사람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 억억억만 년을 지나면서 억 억억억만 존재를 접촉을 했고. 구경을 했고, 자기가 또 그래도 새로 처음 만나는 곳도 있고 처음 만나는 존재도 있는데 그 수는 끝이 없더라.
이랬는데, 억억만 년 후에 처음으로 가는 그곳에 처음으로 만난 존재를 만났는데 만나니까 그 존재가 나를 환영을 하더라. 환영을 하더라. '나는 처음 보고 알지도 못하는데 어떻게 그러느냐?' '아, 자기가 나와의 이런 이런 이것을 이렇게 원만하게 해결되어서 나는 자기에게 불평이 하나도 없고 환영과 고대뿐이다. 자기가 내게 대해서 하나도 불만스럽게 침노한 일이 없고 침해한 일이 없고 나에게 대해서 다 감사하게 했고 내가 원하는 대로 만족하게 했기 때문에 나는 자기를 기다리고 있고 나는 자기를 찬송하고 환영하고 자기를 나는 칭찬하고 자기를 나는 영접하고 찬성 하고 찬양한다.' '내가 언제 그랬기에 그러냐?' '당신이 나에게 얼마, 억억 몇 억억억만 년 전에 어디서 어떻게 그렇게 하셨다.' 할 때에 진리가 나서서 변호하기를, 그 모은 것은 다 참된 진리에 소속해 가지고 진리대로 움직이는데 진리가 증거하고 영감이 증거하기를 '어린 양이 십자가에서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대속의 공로는 지성법과 지공법을 만족케 하는 대속인데 너는 안 했지만 예수님이 대신해서 이들에게 잘못 된 거다 값 받았고 값을 다 받아서 형을 받았고, 이분들에게 있어야 필요한 자기 의무와 책임을 다 해서 줬다.' 하는 것을 억억억억만 년 후에 자기는 처음 만나는 그 존재에게 가 보니까 예수님의 대속이 거게까지 발 뻗치고 거게 까지 다 구비되어 있더라 하는 것을 깨닫고 말하는 그런 소리를 제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분의 대속이 위로, 위로 모든 것보다 보다 크시고 영원 완전하시고 영원 자존하신 지극히 크신 창조주시요 모든 존재의 주재시요 주권자시요 승리자이신 그분 그분. 한 사람의 머리에 천억 컴퓨터를 만들어 놨다고, 그렇게 무한하신 분, 그분, 그 지극히 큰 분 그분에게까지 도달하여 그분과 관계에 털끝만치도 잘못된 점이 없이 완전히 모든 것을 다 정리해서 해결하고 그분이 만족하고, 그분이 우리를 환영하고 그분이 우리에 대해서 털끝만치 불만이나, 요구의 불만이나 부담의 불만이 하나도 없이 완전히 해결을 지우셔서 지성과 지공의 완전 대속을 하신 것이 예수님의 대속인 것입니다. 이는 피조물이 할 수 없는, 이는 피조물이 영원히 가도 알지도 못할 대속을 하신 예수님의 대속입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범위가 어떠한지 우리는 시간을 걸쳐서, 주님의 대속의 범위가 어떠한지, 자기에게 성경 진리가 가르쳐 주고 또 영감이 가르쳐 줘서 그 대속의 범위가 얼마나 넓다는 걸 자기가 깨달아 가는 가운데에서 우리는 주님의 대속의 사랑의 태속에서 자라가고 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 전후 좌우에 가득 차서 주님의 우리는 사랑 안에서 헤엄치고 살고 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자라고 자라면 그의 완전하심에까지 그의 거룩하심에까지, 그의 깨끗하심에까지, 그의 형상을 온전히 입는 데까지 자라 갈 수 있는 주님의 대속의 범위를 우리가 연구하고 아는 가운데서 자라 가고, 이 대속의 범위를 알 때에 원수는 없어집니다. 대속의 범위를 알 때에 조브랍게 시기심, 쟁투심, 모든 질투심 이런 것들은 다 없어지고 우리는 당신이 키워 주시는 대로 넓어져서 그분이 지공 지성법에 대속하신 크 대속을 입은 자에게는 이제 무궁세계에 가 가지고 억억억만 년토록 무궁세계의 우리는 영원한 생명을 가졌지만 우리가 구경할 곳도 방문할 곳도 무한입니다. 방문할 곳도 무한이요 구경할 곳도 무한이라.
그래도 궁극적으로 말하면 피조물 세계이기 때문에 끝은 있기는 있지만 억억억 억러억억만 년에서 우리의 시찰이나 우리의 관경이나 우리의 관광이나 우리의 모든 순회나 우리의 면접이나 우리의 방문이나 그것이 끝나지는 못합니다. 이런 지극히 크신 대속을 우리에게 입혀 주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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