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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속의 큼을 짐작  
 

설명 : 수종드는 사람으로 신분을 짐작하듯, 성령과 진리가 수종드는 대속은 얼마나 클까?

우리는 이 세상에 조그만한 힘이 나를 도와도 감사하고 우리가 조그만한 힘으로 다른 사람을 도울라 해도 힘이 들고 돕는 사람이 조그만치만 큰 거 있어도 그 사람을 위대하다 하고 크다 하고 이라는데, 쓰여짐을 받는 것이 크면 쓰는 자는 더 큽니다.

그러면 우리가 세상에서 이런 것 저런 것을 모두 다 이것은 저것 협조하고 저거는 협조하고 이 세상에서 이런 것이 저걸 혐조하고 서로 협조해 가지고 하고 협조를 받는 거 협조하는 거, 그래 가지고 섬기는 거 섬김 받는 거 이런 것들이 가득찬데, 세상에 이런 것을 한번 죽 망라해서 딱 한번 내려다 보고 주님의 대속을 수종드는 이 진리가 어떠함을 볼 때에 대속이 얼마나 크고 위대한가 이것을 몰랐다가 섬기는 종,올보고 큰 줄 압니다. 섬기는 종을 보고, 어떤 사람이 보니까, 그 사람이 그 회사 조그만한 것이지만 그 회사가 세계 유명한 회사라, 굉장한 회사인데 그 이름이 아주 굉장한데, 거게 보니까 어떤 사람이 하나 있는데 보니까 아주 뭐 남루한 그 자의 아주 천한 값싼 옷을 입고 그래 가지고 땀을 쭐쭐 흘리면서 이리 저리 이래하니까 아마 이것은 이 회사의 제일 말단 종업자인 갑다 하고 그저 그 사람을 하도 하도 시뻐서 말도 안하고 '여기 이리 가면 어디로 가냐?' '예, 이리 갑니다.' 또 뭐 좀 목이 마른데 좀 물 좀.' '아, 예예' 또 물도 떠 주고, 이 놈은 종질 중에 종의 제일 하질 종인 줄 알았는데 아, 보니까 거게 뭐 총무니 부사장이니 하는 사람들이 그만 뭐 다 그런 사람들 아주 굉장히 높은 사람인데, 아, 그 사람이 물 떠 가지고 호통치니까 예 예 하던 그 사람 앞에 와 가지고 머리 고패를 숙이고 아주 이래 경례를 하고 이라는 것 보니까 저기 뭐 등신같은 거 저게 하나 있는데 저게 뭐고? 그거 보니까 대가리라. 보기에는 그 사람이 겸손하니까 천하게 봤지만 섬기는 자들이 큰 걸 보고 깜짝 놀랬어.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는 그 십자가의 대속을 봉사하고 있는 이 진리가 봉사한다.

진리는 십자가의 대속의 종입니다. 종으로 십자가의 대속을 지금 나타내기 위해서 성령도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보혜사 성령이 오리니 그는 내 것을 가지고 증거하리라. 나를 너희들에게 가르쳐주리라."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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