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정직은 충성인요 복종인데 자기가 소속한 사람이 삐뚤어지면 빨리 소속한 사람을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에 정직이 뭐이냐? 정직이 충성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자기가 어떤 사람에게 고용된다고 하면 고용된 사람은 자기를 쓰는 그 사람에게 자기는 속해 가지고 있으니까 그 사람에게 속해서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그 사람이 또 경영하는 대로, 주장하는 대로, 그 사람의 명령대로 그대로 복종하면 됩니다. 되는데, 그러면, 복종하는데, 그 사람이 자기에게 맡긴 직책이 있으면 고 일만 바로 하면 됩니다.
그런데 만일 그 일을 하다가서 자기가 소속한 그 사람이 삐뚤어져 가지고 있어서 그 사람이, 그 사람이 삐뚤어져 가지고 있으면 자기는 빨리 그 사람, 소속한 사람을 바꿔쳐야 됩니다. 그러면. 거기서 나오고, 나와 가지고 그 사람에게서 벗어나야 됩니다.
또 그 사람은 곧은 사람인데, 그 사람 이 무슨 일을 시키는 일을 하는데 그 사람도 곧은 사람인데 이제까지 곧은 일을 이렇게 시키더만 갑자기 언제 한 번 삐뚤어진 빌 시킵니다. 삐뚤어진 일을 시키면 자기는 정직에서 탈선되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서 복 종하지 안하고 그 길을 걷지 안해야 됩니다. 걷지 안하면 위의 사람 주인과 마찰이 될 때에는 '나는 이 길은 걸을 수가 없습니다.' 하고, 자기 가 거기서 들어갈 때에 맡은 고 일, 들어갈 때에 봐서 '요 일은 얼마든지 요 일은 충성하고 요 일은 열심히 하고 요 일을 위해서 제가 생명을 바쳐 일을 해도 요거는 손해 가는 일이 없다. 요것은 주님과 바로 계통이 선다.' 요렇게 된 일이면 그 직책을 맡고 그 직장을 취하지만 그것이 주님과 직통이 되지 안하는 그런 일이라면 아예 그 일을 안 맡아야 됩니다.
고 일이 주님과 직통되는 일이라면 고 일을 맡아 가지고, 주님이 제일 위에 계시고, 그 다음에 또 사장이면 사장이 있고 또 그 위에 또 무슨 공장장이면 공장장, 그러면, 하나님 밑에 어떤 정권자 또 하나님 밑에 교장 이렇게 뭐 통장이나 뭐이든지 죽 계통이 있습니다. 계통이 있기 때문에, 첫째는 자기의 머리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향하여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된 자는 그 사람은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찾아가고 있습니다. 그거 영생 길입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길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자기의 향방이요 목표이니까 하나님을 언제든지 생각하고 '보자, 이 직장은 하나님과 직통이 되어 있는 직장이냐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않고 마귀와 직통돼 있는 직장이냐?' 그것을 생각해서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 직장이라면, 사업이라면 그 사업을 시작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직통되지 안하고 하나님과 삐뚤어져 가지고 직통 될 수 없는 그런 탈선된 길이면 아예 그 길을 출발하지 안해야 됩니다.
그러면 그것을 연구해 가지고 심사해 가지고 하나님과 직통이 된 그 길이면 자기가 그 자리를 앉고, 만일 하나님과 삐뚤어진, '이거는 아무래도 이거는 하나님과 직통될 수는 없다.' 하나님과 직통이 되어 있지 않는, '벌써 사업 자체가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는 사업이다. 이 사람은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안한 사람이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님과 직통되어 있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을 내가 가서 이 사람에게 복종할라 하면 하나님에게 거역되겠고 하나님에게 복종할라면 이 사람에게 거역되고 반드시 마찰이 올 터이니까 나는 이게 내 길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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