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지혜있는 판사는 어느 사람이 변하지 않고 원질대로 있느냐를 심리합니다
사람이 다 심리가 있소. 재판소 판사가 판결할 때도. 판사가 판결할 때도 딱 보고 그 사람이 '아, 조 사람은 변질이 많다. 저 사람은 저 말이 다 변질에서 나왔다. 저게 조화에서 나왔다. 감염에서 나왔다. 저게 원리 원칙에서 나온 게 아니다.' 그 사람부터 먼저 해서 어느 사람이 변하지 안 하고 원질대로 있는 사람이냐 그것을 알라고 하는 것이 아주 대법원의 판사입니다.
지금은 세상에는 다 더러워졌기 때문에 다 한가지이지만 사람을 볼라 하면 이 사람 말 저 사람 말 이래 듣고 말로만 가지고 판단할라 하지 안하고 사람 보고 요 사람이 본질로 되어 있는 사람이냐, 저 사람이 변질한 사람이냐, 요 사람은 요거 아주 속화되지 안하고 요거 본질로 되어 있기 때문에 요 말 하는 것으로도 요것은 자기 본성에서 나왔고 요게 참에서 나왔고, 그렇게 조화되고 변화되지 안한 사람을 판정을 딱 하고 난 다음에는 그 사람이 그걸 판사가 딱 결정 지우고 난 다음에는 그 다음에 변호사가 나든지 뭣을 하든지 그 사람은 그 사람의 편이 돼 가지고 자꾸 변호해 나갑니다. 그 사람 편이 돼 가지고 결국은 그 본질의 사람 이 사람 본질 본성대로 사는 그 사람을 승리케 하려는 것이 그것이 올바른 판사의 지혜입니다.
(84071020) 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