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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속에 갇힌 쥐처럼  
 

설명 : 사람들이 자루 속에 갇힌 쥐처럼 전부 자기 때문에 어두워져서 대속을 바로 보지 못합니다

신구약 성경이 무엇을 증거하고 있느냐? 이 세 가지 구원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세 가지 구원만 보고는 우리가 모르기 때문에 구원을 문서로 증거해서 이 세 가지 구원 이것이 너의 갈길이라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문서 계시 진리요, 진리요,

또 하나는 이 성령님인데, 성령님도 뭐 하느냐? 성령님도 딴거 가르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하는 일은 우리에게 사죄와 칭의와 화친 이 세 가지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우리가 가지도록 하고, 알고 깨닫고 가지도록 하기 위해서 이 대속을 우리에게 알려 주고 또 보여 주고 이렇게 가르쳐서 가지게 해주고

이 대속을 가지게 해 주고 이 대속으로 살게 해주고 이 대속을, 세 가지 대속을 위하는 것 외에는 성령이 와서 하는 일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신구약 성경도 털끝만치도 없습니다. 요것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깨달으면 될 것인데 너무 범위가 넓으니까 사람은 자기 욕심으로, 무엇으로 사람이 축소해졌느냐? 사람이 뭐 때문에 작아졌고 뭐 때문에 함정 속에 들어갔느냐? 뭐 때문에 감옥 속에 들어갔느냐? 무엇 때문에 자유하지 못하고 보자기 속에 자루 속에 볼끈 파묻혀 가지고

쥐 잡을 때에 나 여기 서부교회 와 가지고 쥐 한번 잡았는데, 뭐 어떻게 쥐가 많은지. 이 딱 자루를 커다란 걸 만들어 가지고 구멍에 딱 대고 저기서 투닥 투닥 하니까 막 들어 오는데 나중에 보니까 자루에 이만침 쌓였어. 이만침 쌓였어. 그놈이 그러니까 그걸 거석할 수가 있어야지? 이걸 달리 못하고 그래 가지고 볼끈 조아매 가지고 물속에 딱 담아 놨다 나중에 보니까 그 뭐 굉장히 많이 잡혔어.

이거 모양으로 사람이 자루 속에 들어 가지고 정신 못 차려. 자루 속에 들었기 때문에, 인간이 어디까지 나왔느냐?, '모든 존재는 자연히 생겨졌다. 또 이 창조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은 등신 중의 등신이다.' 그게 어리석은 것이라.

이러기 때문에 '제가 묘사하기를 하나님을 부인하는 모든 지식은 모가지 끊긴 짐승과 같기 때문에 그게 뛰고 굴릴 때는 힘이 굉장이 많은 것 같지만 죽을라고 뛰고 죽을라고 날뛰는 것이다, 아무 지척을 분별하지 못해.

이러니까, 사람이 이 사죄와 칭의 화친 요 세 가지 요것만이 저들의 가는 길이요, 곧은 길이요, 요것이 모든 원수를 피하는 길이요, 요것이 모든 대적을 정복해서 이기는 길이요 요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마고 하신 그 모든 것을 취득하는 것이라. 이것이 취득의 유일의 길이요, 승리의 유일의 길이요 이것이 방어의 유일의 길이라 이것을 가리켜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셨다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우리는 전부 자기 때문에 어두워겼습니다. 자기에게, 자기에게 어두워졌소. 자기 가진 돈 때문에 어두워졌고, 자기 가진 지위 때문에 어두워졌고, 자기 가진 권세 때문에 어두워졌고, 자기 가진 자기 위신 때문에 어두워그 고, 자기 모든 영광 명예 때문에 어두워겼고, 가진 지식 때문에 어두워졌고 이래서 '부자가 하늘나라 들어가는 것보다 약대가 바늘 구멍으로 들어 가는 것이 더 쉬우리라' 이렇게 말씀해 놨소.

이러니까, 사람들은 그거 가지면 좋은 줄로 알지만 가진 그것을 없애기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가지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없애기가 어렵다 말이오. 없애면 하나님으로 전부 돼. 어리석지를 말아요. 예수 믿는 것은 염려 없이 믿어야 됩니다. 염려하는 게 아니오. 모든 것 가든지 오든지 무슨 상관이 있소? 그것이 마지막은 하나님의 것이 된 사람의 것이 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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