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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백주년 운동  
 

설명 : 교묘하게 세상을 점령하는데 세상보다 교회가 더 앞장섭니다. 합하는 운동, 사랑 운동을 조심해야..

그러기 때문에, 그저 참 사람들은 광문다학을 해야 되지만 아예 음행의 포도주인 줄 알고, 그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먹을 수 있느냐 포도주로 마실 수 있느냐 그걸 알고 해야 되지 포도주로 마실 자는 아예 토해 내야 돼. 포도주로 마신 것은 전부 토해 내야 그 지식이 저를 살리지 그리 안 하면 못 살려. 딴 데 가면 그것만 자꾸 존대하지 토해 내트리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거 짜다라 어디든지 가면 듣는 줄 아요? 아니오.

그러기 때문에, 지금도 무슨 운동, 또 인제 선교 백 주년 운동이라는 이거는 뭐 누구든지 말해야 그 사람이 성도고 가치 있는 사람이지, 거게 대해서 반대하면 별사람이라 이래 보지만 그게 무슨 필요가 있소, 있기를? 사람을 요래 가지고 사람 마음을 쪽 끌어 가지고 혹 둘러 마시고 저래 가지고 혹 둘러 마시고 이래 가지고 잔에 가득 찬 것으로서 다 둘러 마셨다, 이래 놓으니까 사람이 외통목으로 자기 갈 희생의 길, 자기 길 고 길을 만든 것을 다 그만 변질시켰다 말이오.

그러니까, 사람이 예수 믿기에 마찰될 거나 어려울 것이 하나도 없어. 세상과 오늘 교회와 다른 것이 뭐 있습니까? 다른 것 없어. 세상보다 세상을 점령하는 데에 교회가 더 앞섰습니다. 교묘합니다. 교묘하요. 이러기 때문에, 전부 음행의 포도주를 마셔서 취한게 아니라 음녀가 다 돼 버렸어. 음녀가 다 됐어.

그러므로, 우리가 조심해야 합니다. 마지막에는 합하는 병이 제일 큰 병이오.

사랑하는 병이 제일 큰 병이오. 왜? 사랑이 좋지만, 제일인데, 그러나, 뱀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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