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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사람 구분 법  
 

설명 : 물질에 집착하고 어떤 사건에 감정이 일어나고 세상에 매여 있으면 간단하게 자기 아닌 사람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 아닌 자기를 알아야 됩니다. 간단합니다.

어떤 사람이 그렇게 돈을 좋아하고 그저 전심 전력이 돈을 위하여 경영하고 기울어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돈을 지금 사랑하고 돈을 좋아하고 모든 생애가 돈을 위해서 하는 그 전공, 물질에 대한 전공 생애가 되는 그 사락, 전공 생애를 하는 그 사람, 물질을 그렇게 좋아하는 그 사람, 그 사람 성령의 사람 아니고 그게 바로 육체의 사람입니다.

또 그 사람이 무슨 감정이 일어나서, 분한 마음이나 감정이나 일어났으면 감정의 사람 그것이 옛 사람이오. 그게 새사람 아닙니다. 어떤 좋은 거나 나쁜 거나 시기가 일어 나면 시기 사람 그 사람이 내나 옛사람이오. 또 이 세상의 명예나 지위나 그런 것을 위주로 해 가지고 거게 따라서 움직이고 있는 거게 속한 사람 그 사람이 막바로 옛사람입니다.

자기의 직장을 위주로 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는 거게, 하나님을 사모하고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의 뜻에 복종해서 그분에게 축복 받고 구원 받으려는, 주님에게 향한 그 마음보다 세상 자기 어떤 개인 사업이든지 남의 사업의 종업자로 지내든지 어떤 직장을 가졌든지 만일 자기의 모든 사모와 주력의 것이 주님이 아니면 그 모두가 다 옛사람입니다. 자기 아닌 자기입니다. 자기 아닌 자기인데, 그것은 작기를 꼬울라고 자기처럼 나타나니까 어리석은 자기 마음은 그게 자기인 줄 알고 그 마음이 거게 복종하고 마음하고 한덩어리 되고 몸하고 한덩어리 돼 가지고 날뛰는 것이지 그게 바로 옛사람입니다.

그러기에, 우리가 성소에 들어가면 옛사람과 참 자기를 똑똑히 구별하지만 그 전에는 자기인지 자기 아닌지 그걸 구별하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모든 것이 자기가 저질러 놓은 삐뚤어진 것입니다. '거리끼고 무거운 죄를 벗어 버리라' 그 말은 삐뚤어진 것을 벗어 버리라 그말입니다. 삐뚤어진 것. 뭐 죄라 하면 사람들은 무슨 몇 가지 종류로 이래 생각하지만 그게 아니고 뭐이든지 믿음이 아닌 것은 다 죄입니다. 하나님을 따라서 움직이지 안한 것은 다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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