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대변과 소변으로 하나님의 뜻을 짐작하는 권사님
어떤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의 뜻을 찾을라고 할 때에 이 하나님의 뜻이 이건지 저건지 모르겠다 이랄 때에 자기에게 마음이 으씩으씩 하면 마음 이 짜릿짜릿하면, 살이 떨리고 마음이 쩌릿쩌릿 으씩으씩하면 아. 이러면 하나님이 나에게 이것이 뜻이라 가르쳐 주는가 보다 이래 가지고 막 기도하기를 '주님이여 내가 하나님 뜻이 이건지 저건지 내가 똑똑히 모르겠으니까 이게 뜻이면 이리 갈라 할 때에 내 마음이 쩌릿쩌릿하고 으씩으씩 하도록 해 주시고 또 이게 뜻이면 이렇게 해 주시고 그래 주십시오.' 그래 가지고 그것을 자기 인도하는 인도의 표준을 삼는 그런 위험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자기가 어짠지 그 마음에 기쁘면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그 기쁜 걸 가지고 판단의 그렇게 지침으로 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도 자기 주관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다 몹쓸 것입니다.
또, 어떤 유력한 그런 권사인데 그 분에게 내가 물었습니다. 그 분이 뭐 선지자라고 말하고 자기 자녀들이 다 독실한 신앙을 가지고 있고 거게 따라서 움직이고 이렇게 하는데 그 분이 OOO씨에게 한 번 미혹을 받아 가지고 말하는 것을 내가 그것을 나무래고 고쳐줬고, 또 여기 OO무슨 교파한테서 미혹 받는 것도 말해줬는데 아마 그 분이 좀 불건전한 것, 같아서 물었습니다. '그러면 그 권사님은 하나님의 뜻인가 뜻 아닌가 하는 것을 무얼로 짐작합니까?' 이라니까 '목사님이 말씀하시니 제가 말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뉘 집에 가 가지고 이 집에 내가 온 것이 하나님의 뜻인지 뜻 아닌지 그걸 내가 모르는데 하나님의 뜻이면 그 날밤 잠잘 때에 잘 자고 하나님의 뜻이 조끔 어겨진 것이면 그 날밤에 거기 잘 때에는 그 소변을 옷에다 싸게 된다고 소변을 싸면 다 이거 하나님이 오지 말라 하는데 왔는가 보다 이거 틀렸다 이렇게 짐작하고. 또 어떨 때는 자기가 대변을 옷에다가 용변하는 일이 있다고 그러면 그때 이거는 여게 온 것은 큰 화를 받을 일이기 때문에 빨리 떠나야 되겠다. 자기는 대변과 소변 가지고 하나님 뜻을 잠작한다고 그렇게 말합디다. 말하는데 그 아들도 훌륭한 집사요 딸도 훌륭한 집사인데 그래도 그 말을 은연중 그래서 어머니의 오줌 싸고 똥 싸는 그거 가지고 하나님 뜻을 짐작하는 그런 것으로 그래 구별하는 그런 데 쭐쭐 딿고 있기도 했습니다. 별별 일이 있습니다. 대개 남반보다 여자들이 많은데 자기 무엇이든지 앞길을 분별하고 또 판단하고 또 선택하고 하는 그 모든 인도 받는 것을 신구약 성경 말씀 가지고 받지 안하고 말씀 외에 딴것으로 받는 그런 사람들은 그거 다 몹쓸 사람이요 그것은 가정을 망칩니다. 꼭 망칩니다.
뭐 그래 가지고 그만 어떻게 안 되면 벌 받는다고 화 받는다고 막 외치고 이래 놓으니까 그 가족들이 꼼짝 못하고 죽으라 하면 죽고 살라 하면 살고 그만 대선지자를 모셔 가지고 가정을 망치는 그런 일 있습니다. 그 가정도 그리 된 것을 여기서 집사로 있다가서 환도할 때 올라갔습니다. 이북에 있는 분인데 그때에 여기서 그래 가지고 날 만나고 난 다음에 자기 어머니의 권위가 뚝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만 아주 신인 줄 알았는데 그만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그 말 들으면 너거가 죽는다 이래 가지고 아주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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