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수박에 종이를 봉해 놓고, 한 군데 봉한 걸 똑 떼면, 꺼풀은 다 일어납니다.
이 수박을 뭣을 예를 들면 이걸 봉해 놨습니다. 종이를 봉해 놨으면 한 군데 봉한 걸 똑 떼면, 요걸 똑 떼면 똑 뗀 대로 그대로 딱 이와 같이 벗기면 고 꺼풀은 다 일어납니다. 고 꺼풀은 다 일어나요.
그러면 설교도 그거라 말이오. 저 사람은 몇 꺼풀을 더 벗겨 가지고 지금 하고 있구나. 고 꺼풀 벗긴 그것은 말을 하면 다른 사람은 고거는 암만 말해도 장 처음 듣는 소리라. 그러나 고 꺼풀을 지나가지? 내나 고 꺼풀에 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고 한 꺼풀 들으면 그만 고 꺼풀에 속한 거는 쫙 다 일으켜 버립니다. 네.
이러니까, OOO목사님이 그전에 말하기를 '백 조사님' 내가 조사로 있을 때 '백 조사님 설교 하나 들으면 나는 설교 삼십 개 사십 개를 하다! 고대로 일으키면 쪽 일어나지 않습니까? 그런데 처음에 똑 떼어서 한 꺼풀 일으킨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한 꺼풀 일으킨다는 그게 문제야. 그것만 일으키면 그대로 다 일으키면 일어나.
지금 0O0목사님이 그래서 그 설교록을 전부 다 거석하면서 '내가 거석한 책도 이렇게 다 거석해 드리겠습니다.' 하면서 그 책이 전부 자기 설교한 그 전집이 다 붙여 왔읍디다. 나는 뭐 내가 달라 소리 안 했는데 그 분이 날 참 위해서 다 가져오고 또 그 다른 뭐 거게 소속한 모든 서류들도 와서 그래 와 가지고 내가 들라 하면 못 들 만치 내 짐으로 한짐될 만침 그만치 보내왔읍디다.
왔는데 그 분이 이 설교록을 보고 감탄해서 좋아서 한다 하는데 좋아하는 것은 그 분은 그 설교록에 이거 저거 다 보지 않습니다. 고 하나 똑 뗀 것, 한 꺼풀 똑 뗀 것. 고 꺼풀 뗀 것 그걸 볼라고 하는 것이오. 고거 보니까 그거보고 내가 일으키면 얼마든지 일어납니다. 고 다음에 또 한 꺼풀 두 꺼풀 세 꺼풀 그러면 그 꺼풀 열 꺼풀 있으면 열 꺼풀 떡 있으니까 한 꺼풀 떼는 그걸 말하면 책이 여러 수십 권이 되어 나올 수 있습니다. 또 두 꺼풀에 일어나니까 그것도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거 다 볼라고 하는 거 아니라 거게 한 꺼풀씩 껍데기를 일으킨 그것을 볼라고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하나 들어가면 여러 수십 가지를 알 수 있다는 거 이걸 익혀 가야 되는데 자꾸 그렇게 이 성경 말씀을 자꾸 파고 들어가 가지고 날이 새기를 노력하지 안하고. 또 그 샛별이 떠오르기를 노력하지 안하고, 또 하나님에게 받아서 하라는 요걸로 하지 안하고 자꾸 껍데기로 '보자. 이 사람의 방편은 어떤가, 저 사람의 방편은 어떤가?' 세상 모든 사람들의 방편을 다 끌어 모아 가지고 이 방편 한번 쓰고 저 방편 한번 쓰고 하는 그것이 뭐이냐? 원숭이 놀음이라. 흉내는 잘내지만 그전에 그 사람은 그거 가자고 효력을 봤지만 저는 그 모양 가지는 그것 가지고 효력을 못 봅니다.
(850709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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