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산을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은 십 미터 올라간 사람보다 더 넓게 보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이 문서 계시와 그 안에 있는 내재적 영감 계시 또 이 계시 말씀과 같이 하는 능력. 또 내재적 영감과 같이 하는 능력 그러면 이 능력을 파고 들어가면 뭐이 나옵니까? 문서를 파고 들어가면 영감이 나오고 영감을 파고 들어가면 뭐이 나옵니까? 뭐이 나오지요? 문서를 파고 들어가는 것은 진리입니다.
문서가 진리입니다. 진리를 파고들어 가면 영감이 나오고 영감을 파고 들어가면 뭐이 나옵니까? 피가 나옵니다. 피가 나옵니다. 그러기 때문에 피를 위해서 영감이 우리에게 왔습니다. 피를 위한 영감입니다. 피의 심부름하러 영감이 왔습니다. 영감의 심부름하러 진리가 왔습니다.
이래 자꾸 들어가 가지고 뭘 할라고 안 하고 껍데기로 자꾸 이와 같이 하니 이게 외식이로구나. 그래 가지고 암만해 봤자.
그 여러분들이 젊음 있을 때 그 기운을 가지고 이래 파고 들어가서 그저 여기서 딱가리만 떼주면 그걸 가지고 여러분들이 연구하면 얼마든지. 똑 요 설교록만 네가 설교 한 요것만 할 것 아니라 고 껍데기를 뗀 것이기 때문에 고 껍데기를 뗀 걸 가지고 그대로 자꾸 일으켜 나가면 얼마든지 세상이 듣지 못한 걸 자꾸 나옵니다.
사람이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이 밑에 있는 십 미터 올라간 그 사람 보다 백 미터 올라갔으니까 넓게 보일 것 아닙니까?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은 '아, 저기는 저 산이 있다요.' 이라면 밑에 있는 십 미터 올라간 사람은 '산이 있다. 거짓말하고 있다. 어디 산이 있어?' '저기 또 물이 있다' '또 거짓말하네' '저게 또 강이 있다' '또 거짓말하네' '저게 뭐 저게는 들판이 있다' '또 거짓말하네'
안 보이니 거짓말이라 하지만 그 사람은 뭐 사람들이 모르는 소리하는 것이 힘이 들지 않는다 말이오. 백 미터 올라갔으니까 백 미터 올라가 가지고 보는 대로 다 그 모든 삼라만상을 다 말하니까 밑에 사람은 새것 듣는다. 새소리 듣는다. 새소리 듣는다 이라지만 그 백 미터 올라간 사람은 올라간 그 차원에서 말하니까 다 그래 된다 그 말이오.
이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외식으로는 껍데기로 나가지 말아라. 자꾸 안으로 기어 들어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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