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짐승의 마귀 역사  
 

설명: 벼룩이나 모기, 쇠파리,지네 같은 것도 마귀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내가 이 무슨 조그만한 짐승이든지 큰 짐승이든지 짐승을 대할 때도 짐승도 나에게 마귀 역사를 해 가지고 나를 멸망시킬 수 있다. 그러면, 닭 먹이는 사람은 닭이, 또 소 먹이는 사람은 소가, 또 이웃집 개가, 또 저 산에 가면은 뱀이, 또 무슨 파리가, 또 벼룩도 마귀 놀음 합니다. 벼룩이 마귀 놀음 한다 하면 여러분들이 좀 웃지마는 벼룩 그게 마귀 놀음 하고 또 모기도 마귀 놀음 합니다.

설교를 준비할 때 보면 지금 하나님께서 그 진리를 가르쳐 주셔서 그 진리가 자기가 지금 알듯 말듯 하고 그 진리를 발견하고 될 때에 하필 벼룩이 와 가지고 이 성경책 위에 앉습니다. 요게 딱 성경책 위에 앉아 가지고 발을 요라고 요라고 자꾸 요래 쌓습니다. 요래 쌓으면, 그래 내 여러번 속았어요. 요래 쌓으니까 ‘이놈이’ 잡을라고 이라면 그놈이 어느녁에 잡을라 하면 또 뛰어갑니다.

그 속에 마귀가 들었으니까 얼마나 그놈이 민첩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요 가 있으니 잡아야 되고 요래 따라가다 보면 몇 번 따라가다 보면 그만 하나님과 연결은 끊어져 버렸습니다.

또 어떨 때는 모기 그놈도 또 마귀 놀음 합니다. 요래 거석하면 와 가지고 아주 그만 딱 물면 잘못하면 그때, 잡는 거 좋습니다. 잡는 거 좋은데, ‘요기 마귀가 왔구나’ 이제 주님하고 교제하는 연결 끊지 않고서 `주여 이게 마귀가 지금 모기를 통해 가지고 나를 유혹하고 있으니까 주님 내가 이 모기를 잡겠습니다.’ 요렇게 하고 주님 잊어버리지 안하고 ‘잡겠습니다. 요 잡게 해 주십시오.’ 기도하고 딱 잡으면 딱 잡혀 버립니다. 이런데 잘못하면 그만 주님 잊어버리기 쉽다 그거요.

그런 연단을 많이 받습니다. 제가 한번 산에 가서 기도하니까, 눈을 감고 기도 할 때라 말이오. 기도하니까 뭐이 딱 무는데, 이거는 자꾸 무는데 아프다 그거요. 기도는 하는데 기도하다가 눈뜨고 이랄 수도 없고 기도를 계속하는데 기도를 계속하고 끝내고 보니까 여게 쇠파리가 하나 붙었는데 그게 배가 뻘개. 이만치 불룩해요, 피를 얼마나 빨아먹었던지. 아마 피를 이만침이나 빨아먹어서 배가 불룩하이 해 가지고 그래 있어. 그래 기도 다 하고 난 다음에는 내가 그것을 잡아 버렸어요.

또 이래 기도하는데, 기도하니까, 한참 기도해서 주님하고 지금 영교를 하고 있는데 뭐이 따끔거리는데 이 지네가 와 가지고 딱 문다 말이오. 지네가 딱 물으니까 그만 그때, 딱 물 때에 그때 정신차려서 ‘주님, 뭐이 와서 해하는데 이것을 제거해 주옵소서.’ 이래 주님하고 의논해 가지고 잡을 수 있어요. 주님 잊어버리지 말고 주님하고 둘이 합작을 해 가지고 ‘요 뭐이 무는지 요거 내가 지금 찾겠으니까 찾게 해 주시고 잡게 해 주옵소서.’ 주님 잊어버리지 말고 그러면 그만 대번 잡아버리고 또 암만 물려봤자 상관도 없습니다. 물려봤자 주님만 잊어버리지 안하면은 그 상관이 없어.

(86101053) 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