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천황 폐하를 계대하기 위해서 그 아들은 실력으로 탁월한 수양과 탁월한 지능과 학식을 가졌습니다.
일본에서도 천황 일본 천황 폐하를 그것을 그들은 지금도 주장을 하고. 지금도 일본 나라는 천황 폐하를 제일로 모셔 가지고 거게는 지금도 군왕주의입니다.
이랬는데, 천황 폐하의 지금 또 새로 계대를 이은 천황 폐하가 언제 나와 차지고 발표를 했는데 보니까 천황 폐하 그이가 발표한 것이 일본 나라에 있는 모든 정치가들의 발표보다도 뛰어났습니다.
내 그걸 보고 '야 이 천황 폐하 아들이 돼 가지고 천황 폐하를 계대할라고 하면 상당히 힘들겠구나' 그러니 그분이 공부도 많이 했고 모든 뭐 도덕면이나 종교면이나 모든 면을 겸전했어.
뭐 정치가들이 투쟁하고 하는 그런 말들은 들을 때에 그저 하나의 정치가로서는 그렇게 전투사라고는 볼 수 있지만 아무런 인간미에서는 가치 없어. 그들은 보니까 우리는 종교인이기 때문에, 우리는 더군다나 기독자이기 때문에 그 이 참 인간을 초월한 인간 이상의 인간의 철학이라고도 하고 철학 이상의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그 신비한 비밀이라는 그 면에 비해서는 깜깜해요. 깜깜한데, 그 천황 폐하가 말하는 거 보니까 거게까지를 다 생각하고 말했어.
이러니까, 그저 그냥 천황 폐하 앉혀 놓은 게 아니라 실력으로도 이는 참으로 그 나라의 모든 정치가들이 따라갈 수 없는 탁월한 수양을 가졌고 탁월한 지능을 가졌고 학식을 가졌고 많은 수양을 가졌다 하는 것을 제가 느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 이런 것도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이 될라고 하면은 우리가 얼마나 실력을 갖춰야 될 것이며 얼마나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될 것이며 얼마나 모든 일에 참 연습하고 연단 받고 연성해서 금을 불로 연단하는 것보다도 완전해서 순전히 완전자의 그의 것이 와 가지고 만들어진 완전 것. 모든 피조물을 탁월한 완전 것의 우리 자체가 되어져야 그 위치를 가질 수 있는 것이고 감당할 수 있는 것이지, 그렇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과연 완전한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 천군 천사보다 그는 월등하게 탁월하다고 할 수 있는 것을 우리가 가치성으로 평가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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