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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봉과 동봉  
 

설명 : 왕봉과 동봉은 같은 종자이지만, 다른 사료를 먹기 때문에 처음에는 같으나 그 사료에 따라서 변해집니다.


다른 자연 계시에서도 보면 꿀벌을 치는데 꿀벌을 과거에는 모두 그 한 통을 두 통으로 만들고, 두 통을 세 통으로 만들고 이렇게 만든 다는 것이 힘이 들었지만 지금은 뭐 몇 통이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벌은 자기의 군졸들을 낳아 줄 수 있는 그런 어미 벌만 있으면 그만 거기 속해 가지고 사는데 그것을 가리켜서 왕봉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왕봉은. 그 왕봉은 그것은 뭐이 왕봉 되는고 하니, 꼭 동봉이나 꼭 같은 종자입니다. 꼭 동봉입니다. 동봉인데,
왕봉집을 이렇게 사람들이 만들어서 딱 갖다 달아 놓고 왕봉집에다가 동봉 그 새끼가 구더기 같은데 동봉 새끼를 조그만한 걸 하나 꼭 찍어서 갖다 붙여 놓습니다. 붙여 놓으면 이 벌들이 본능적으로 왕봉집이 있으니까 그 왕봉이 들었으니 왕봉이 먹을 사료를 줍니다. 왕봉이 먹을 사료를 주어서 그 왕봉이 먹고 자라 가지고 왕봉이 되어 나을 만치 그만한 사료를 먹을 사료를 갖다 넣어 놓고 딱 봉해 놓으면 이제 그걸 다 파 먹고 난 다음에는 큰 왕봉이 돼 가지고 나오게 됩니다.
또 똑같은 그 내나 동봉 그 알인데, 고 알을 동봉집이라는 조그만한 집에다 갖다 넣어 놓고 동봉이 먹는 사료를 넣어 놓고 딱 봉해 버리면 나중에 그것이 동봉이 됩니다. 동봉이나 왕봉이나 종자는 꼭 같은데 다만 사료가 달라서 그와 같이 되어 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사료를 왕봉 사료 먹으니까 왕봉되고 동봉 사료 먹으니까 동봉되고 처음에는 같으나 그 사료에 따라서 변해진다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면서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자꾸 이렇게 먹으면 악령과 악성과 악습을 먹으니까 자꾸 옛사람이 커집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이라도 옛사람같은 그런 악령, 악성, 악습의 사람이 자꾸 돼집니다.
또 그러나 피와 성령과 진리를 먹으면 차차 차차 그 사료에 따라서 먹는 식물에 따라서 하나님의 아들이 자꾸 되어져 갑니다. 하나님의 아들로 자꾸 자라져 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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