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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충에서 아이로  
 

설명 : 정충은 배란을 먹고, 배란은 태를 먹고, 태는 어머니의 전신의 요소를 먹고, 나중에 가서 아이가 됩니다.


그러면 마치 비유컨데 그 태속에, 태속에 새끼가 배었는데 그 밴 새끼가 태속에서 새끼가 배었으니까 사람으로 말하면 정충이 배란 속에 들어앉아 가지고. 그러면 정충이 정충으로 살라고 애를 쓰니까 정충이 무얼 먹고 사는가? 정충이 그 배란을 먹고 삽니다. 배란을 먹고사는데. 그러면 또 배란은 뭘 먹고 사는가? 배란은 어머니의 그 태의 모든 탯줄을 먹고 삽니다. 그러면 탯줄은 뭘 먹고 사는가? 어머니의 모든 각 요소를 빨아들여 가지고 이와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래 살아 보면 그 속에는 아주 딴 사람인 그 아버지의 정충이 어머니의 그 배란 속에 들어갔으니까 아주 딴 몸의 것이 들어왔지만 그것이 그 정충이 자꾸 배란 속에서 자꾸 정충으로 살라고 그 종자로 살라고 자꾸 애를 쓰고. 살라고 애를 쓰게 되면 차차 차차 거기서 자꾸 살라고 하니까 뭘 먹어야 되니까 자꾸 먹을라고 해 가지고 그 배란 속에 있는 배란을 자꾸 먹으니까 배란은 뭐 얼마나 크지 안하고 있는 것이니까 배란을 먹으니까 또 그 배란의 배란 밖에 있는 태가 있으니까 또 태가 자꾸 딸려 들어옵니다. 그러면 정충이 배란을 먹고 배란이 또 그 태를 먹고 또 그 태가 어머니의 모든 전신의 각 요소에 있는 것을 요소를 빨아 먹고. 자꾸 이라게 되면 나중에 가서 그 아이가 비로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를 사랑하고' 하는 그 말은 비유컨대 무슨 말인고 하니 그 정충이 정충으로 살라고, 그 정충 자체가 살라고 애를 쓰는 그것이 마치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피와 성령과 진리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무슨 씨로 됐느냐? 우리가 씨로 생겨지기는 무슨 씨로 생겨졌느냐? 예수님의 대속의 피와 성령과 진리 이 세 가지가 씨가 돼 가지고 이 세 가지가 씨가 돼 가지고 이 세 가지로 우리가 생겨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세 가지를 우리가 자꾸 이 세 가지로 살려고 하는 것이 이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이것이 우리가 우리 자체가 살라고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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