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조그만 아이가 음식을 먹어서 자라듯이 화분의 작은 꽃씨도 흙 속에 있는 모든 요소들로 인하여 큰 나무가 됩니다.
그러면,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어떤 게 사랑하는 것인가? 주님을 사랑하는 것은 주님의 피을 먹고 주님의 피로 살라고 하는 자입니다. 피의 것이 될라고 하는 것입니다. 피의 것이 될라고 하는 것이요, 피화 될라고 하는 것이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조그만한 아이가. 조그만한 아이가 났는데 그 아이가 자꾸 음식을 먹으니까 커다랗게 자랐습니다. 자라서 처음에는 한 삼십 파운드 됐는데 나중에는 한 뭐 백 파운드나 이래 된다고 하면 그 칠십 파운드 불은 것은 뭣이 불어서 됐습니까? 그 뭐 칠십 파운드는 뭣이 불었지요? 뭣이 됐지요? 뭣이 불어 칠십 파운드됐지? 뭣이 들어서 삼십 파운드가 백 파운드가 됐으니까 칠십 파운드는 뭣이 들어서 그렇게 불어 가지고 백 파운드가 됐는가? 그 뭣이 불었습니까? 음식물이 그거 됐다 말이오. 음식물이 그거 됐어.
요게 조그만한 화분에다가 조그만한 꽃씨를 조그만한 걸 심어 놨는데 꽃씨를 심을 때는 조그만한 걸 심어 놨는데 그 화분에서 자꾸 자라 가지고 나중에는 이만하게 큰 아주 나무같이 돼 가지고 꽃이 피고 야단을 지깁니다. 그러면 조그만한 씨가 그렇게 큰 것 된 것은 뭐이 들어 그와 같이 됐습니까? 흙 속에 있는 모든 요소 물 그것들이 그거 된 것 아니겠소? 처음에 심은 씨 만한 것 씨만한 그 양 외의 것은 전부 흙과 물. 뭐 흙 속에 있는 모든 요소들이 그거 됐다 그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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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요 화분에 말이오, 화분에 흙을 하나 떡 채워 놓고 거기다가서 국화씨 하나를 똑 떨어뜨렸습니다. 이랬는데, 국화씨 하나 떨어뜨렸는데 국화씨가 국화가 나중에 커단해 가지고 꽃이 붕울붕울 한 것이 막 이렇게 폈습니다.
그러면, 그 씨가 쪼그만한데 그 씨가 어떻게 그리 커져 가지고 그렇게 꽃이 됐습니까? 뭣이 국화꽃이 된 것입니까? 뭣 이 국화꽃이 됐어? 흙, 거게 있는 흙. 흙하고 물하고가 국화꽃이 된 거 아니오? 흙하고 물하고가 국화꽃이 바로 됐습니까? 흙하고 물하고를 그 국화꽃씨가 먹고 먹고 먹고 먹고 자라 가지고 그래 가지고 꽃이 나왔다 그거요. 이 모두가 다 자연 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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