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카터 대통령은 반사직이 하나님이 맡겨주신 주격 직책인 것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저는 미국에 카터 대통령을 정치만 하는 것 보고 늘 말하기를 ‘그분은 참 그 정계에 나서지 않았으면 좋을 뻔 했다. 왜? 그는 새 술을 헌 부대에다 넣는다. 자기 하는 것은 복음 운동이지 이 세상 운동은 아닌데 그렇게 한다.’ 했었는데, 그 뒤에 내 오해는 풀리고 그분에게 대해서 아주 존경을 하고, 그분을 만나고 싶고, 또 그분에 대한 그런 높은 신앙을 한번 본받고 싶습니다.
왜? 그분이 주일학교 반사랍니다. 여기 ○○○라는 사람이 카터 대통령 있는 모교회 있는 교회에 가 가지고 가 보니까 반사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보니까 ‘똑 카터 대통령 같다.’ 그래서 옆에 사람한테 묻기를 ‘저 똑 카터 대통령 닮았네.’ ‘바로 카터 대통령 아니냐’고.
그분이 대통령 하면서 반사직을 게을리 하지 않았답니다. 그 회의에 빠진 일이 없답니다.
이래서 그분은 참 반사직이 자기의, 하나님이 자기에게 맡겨 주신 주격 직책이요 그 대통령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소유격의 그 직책인 것을 그대로 반영해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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