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뒷날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을 후히 하고 조심있게 합니다
사람이 사회 생활 해 본 사람은 그 사람에게 대해서 아무 상관없는 사람도 그 사람에게 자기가 친절히 하고, 겸손히 하고, 신실히 하고, 그 사람에게 내가 후대를 하려고 애를 씁니다.
왜? 이 사람에게도 내가 언제 내가 원수가 외나무 다리에 만난다고 그 쓰운 소리를 할런지
어려움을 부탁할 일이 있을런지 이 사람과 무슨 인연이 있을런지 모르기 때문에 뒷날을 봐서,
그래서 ‘뒤에 볼 나무는 끄터러기를 높이 베어라. 후에 볼 나무는 끝을 높이 벤다.’
그 말은 무슨 말인고 하니 사람을 상대하는데 뒷날을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에게 대해서
만만히 하지 못하고 후히 하고 조심있게 한다 그말입니다.
(82011330)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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