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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인간상  
 

설명 : 예전에는 뚱뚱한 사람을 선호했으나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합니다.


사람들은 진리를 보지 못하기 때문에, 껍데기는 보고 진리를 보지 못하니까 그저 껍데기만 봅니다. 껍데기만 보기 때문에, 뭐 껍데기보고 '아, 그 사람은 이마가 훌떡 벗겨졌으니까 잘났다, 그 사람이 코가 커다라니까 잘났다, 키가 커다라니까 잘났다' 모두 다 그렇게 비판하는데, 인간들의 그 비판이라 하는 건 가치가 없어.

요새는 모두 키 큰 사람을 좋아하니까 다 키 큰 사람이 돼져 갑니다. 왜 그렇습니까? 키 큰 사람들의 세력이 강하고 그 사람들이 문화에 앞서 가지고 있고 그 사람들을 모두 다 가치를 높이 평가하니까 전부 키 큰 사람을 좋게 봅니다.

그 전에는 저 중국에서 우리가 모두 다 가져왔고 그 나라가 세계에 제일 강대국이라 하니까 그 나라 사람들은 뚱뚱하고 옆으로 자라고 위로 자라지 않습니다. 또 그 사람은, 다 거게 사람들은 배가 나왔습니다. 또 그 사람들은 목이 퉁퉁하이 여기 뒷꼭지가 살이 이래 붙어서 이 바 그렇습니다. 이러니까, 그때 사람들은 사람을 선을 볼 때에, '사람을 보자' 을 볼 때에 그 사람이 좀 뚱뚱하면 '야, 그거 괜찮다' 아예 사람 이 가늘 가늘하게 호리호리하면 아예 '그거 못 쓰겠다' 배가 뿡 나왔으면 그 사람 괜찮다' 또 궁둥이가 뚱 나왔으면 '괜찮다' 또 지금은 '아이구 배 나왔으면 못 쓴다' 인간들의 평가하는 것은 그게 좋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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