벙어리가 꿀을 먹으면 단맛은 확실히 느꼈는데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항상 그 소리입니다.
그러나 자기에게는 먹어보니까 달더라 하는 체험이 있습니다.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자기 속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체험이 있어야 성령이 역사할 수 있고
말씀을 듣는 사람도 말로 평할 수 없는 것이 자기에게 통할 때에 그것이 영감을 영접할 수
있는 준비가 된 것입니다. 자기 인격을 다하면 그렇게 됩니다.
전하는 것은 껍데기로 전하지만 그 속에는 성령이 알맹이 역사를 해야 합니다.
전하는 것도 성령이 역사해야 되고 또 듣는 것도 성령이 역사해야 되는 것입니다.
(81062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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