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중의 사진과 목사의 사진은 다릅니다.
어떤 사람들, 자꾸 화장을 하는데 이거 먹지는 못하고 자꾸 화장품만 자꾸 이렇게 발라 가지고 이라면. 나는 화장하는 그 식을 모르지만, 내가 아는 이치대로는 그렇습니다. 식물은 안 먹고 자꾸 화장만 바르면 나중에 피부가 죽어서 못 씁니다.
식물을 자꾸 이거 좋은 식물을 먹게 되면 얼굴이나 그 모든, 모든 게 광채가 나서 달라진다 말이오, 또 그거 달라지는 저 있고, 사람이 진리와 영감과 주님의 피 공로를 먹으면 또 얼굴빛이 달라집니다.
그러면, 저 사람의, 저 사람은 '아 저 사람은 화장의 얼굴이다, 화장의 미다. 화장으로 한 미다. 저 사람은 식물의 미다, 저 사람은 도덕의 미다. 또 저 사람은 주관의 미다'
신문에 나오는 거 보면 이는 중이라 하는 것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신문 보면 중을 알 수 있습니다. 중이라는 것은 볼 것 없이 신문에 사진판만 보면 중을 알 수 있습니다. 중은 떡 이래 가지고 '음' 이래, 암말도 안 하고 아무 생각 없이, 생각 없이, 무아 주의에서 생각 없이 '응' 이래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압니다.
중의 사진과 목사의 사진이 다릅니다. 목사의 사진은 아주 좀 '파쟁이, '파쟁이 용모가 되어지든지 그렇지 않으면 아주 명철한 명철한 용모가 되어지든지 이래 달라진다 말이오. 그게 다 모두 다 식물 때문에 그렇다 말이오.
(8507140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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