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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격의 양식 비유  
 

설명 : 신앙 인격이 있는 자가 대통령이 되어서 사람들이 높이고 즐거워할지라도, 하나님을 거슬렸으면 근심이 됩니다.


또 마음의 양식이. 마음으로 자기가 아주 쾌감한 그런 것이 있어 가지고 기쁘고 즐거울지라도 아주 그 사람에게 모든 일이 다 잘되 그 이라니까 형통하고 기쁘고 즐겁습니다.
기쁘고 즐겁지만 자기가 현재는 모든 사람들이 막 이렇게 올리고 아무 것이 막 이렇게 높여서 그 사람이 무슨 대통령이라 왕이라 이래 가지고 온 천하가 그 사람을 이렇게 높이는데 그 사람 속에 신앙이 있습니다. 신앙의 인격이 있습니다. 신앙의 인격이 있으니까 모든 사람이 이렇게 치켜 올리고 좋아하지만 그 사람은 기분이 나지 안하고, 저렇츰 존귀한 자리에서 기쁘고 즐겁고, 지금 뭐 즉위한다고, 대통령, 왕에 즉위한다고 모든 사람들이 이렇게 존대하고 하니까 기쁘고 즐거울 거 같은데 그 사람이 그렇지 안하고 보니까 희색이 하나도 없고, 마음에 큰 근심된 거 모양으로 하나도 희색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어.

왜 그렇겠습니까? 그 한 그 모든 것이 다 전부 만들 때에 하나님의 뜻을 거슬렸고 성령을 거슬렸고 주님의 보배 피 공로를 거슬려서 그 모든 지위나 권세를 만들었습니다. 만들었으니까, 모든 사람들은 몰라서 좋다고 이래 하지만 자기는 하나님의 진리를 믿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내가 이거 해 봤자 이거 가지고 걸 것도 아닌데 이제 이거 하기 위해서 범죄한 이 모든 그리스도의 심판의 보응을 어찌하느냐?' 하니까 그 사람이 하나도 희희낙낙하는 것이 없고 근심이 가득히 찼다가

만일 그 사람에게 믿음이 강하게 역사했다 그 하면 그 사람이 뭐 그냥은 못 하니까 아프다든지 어짜든지 이래 가지 그 그것을 다 사면하고 말 것이라 말이오.
사면하고 말든지 그렇지 않으면 내가 이미 이와 같이 됐으니까 이제부터는 내가 이걸 가지고 죄를 짓 지 안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한번 살아봐야 되겠다든지 그렇게 된다 말이오.

그러니까 육의 양식 가지고 마음이 배부를 수 없고 마음의 양식 가지고서 영이 배부를 수 없고, 영이 배부르면 마음도 배부를 수 있고 고깃덩어리도 배부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사람이라는 것이 어떠한 존재라는 것을 이것을 연구해서 잘 알아야 되는데 이것은 모르기 때문에. 너무 모르니까 가끔 가다가 한 마디씩 내어서 이렇게 가르쳐 주는 거뿐인데 이것을 자꾸 명상하고 이렇게 실행해서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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