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등불 앞에 가면 같은 눈을 가지고 있지만 밝게 보입니다.
기도하는 데에는 자기의 주관과 사욕을 죽이고, 자꾸 기도하는 가운데서, 기도하면 하나님을 상대하기 때문에 우리 심령이 밝아집니다.
등불 앞에 가면 우리 눈은 같은 눈을 가지고 있지만 등불 켜놓으면 밝아지지 않습니까?
오늘 아침에는 등이 없으니까 우리 눈이 변한 게 아니고 이 빛이 없으니까 어둡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자신은 이렇게 뭐 양심이나 뭐나 그대로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우리 혼자 생각하는 것과. 기도할 때는 하나님을 상대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님은 빛이십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상대해서 기도하다 보면 우리 가 모든 것을 짐작할 수가 있습니다. 구별할 수가 있고, 이래서 기도하는 가운데서 자신이 점점 옳아지고 발라지고 거룩하게 변화가 되어지고 이렇게 그 기도에서 옳은 방향으로 좋은 방향으로 자꾸 변화되다 보니까 하나님의 소원 하나님의 뜻은 자꾸 밝아져서 내 소원이 되어지고 내가 사욕적으로 마귀적으로 되어 있는 그런 소원은 자꾸 사라지고 깨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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