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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는 기쁨  
 

설명 : 어린 아이들이라도 주러 가는 거는 좋아하고 받으러 가는 거는 싫어합니다.


기독자들이 크고 작은 데에서 자기 양심 생활에서 기쁨을 얻지. 물질에서 기쁨을 얻지 못합니다.

조그마한 아이들도 그렇소. 아이들에게도 제가 조그마한 선한 일 하나, 조그마한 사탕 하나 남에게라도 주고, 아이들에게 뭐 형제에게 친구에게 주면, 자기 사탕 한 개 있었는데 한 개 그걸 자기 혼자 먹지 안하고 그걸 딱 갈라 가지고 반쪽씩 갈라서 동무에게 주면 그 아이에게 기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겪어 봤소? 안 겪어봤소?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어.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기 때문에 그런 존재입니다. 그것이 본성이오.

이러기 때문에, 누구든지 어린 아이들이라도 주러가는 거는 좋아하고 받으러 가는 거는 싫어합니다. 자, 다른 사람 앞에 얻으러 가길 좋아하는 사람 손 한번 들어 봐요. 다른 사람에게 주기를 좋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린 아이들도 말이오, 심부름 시켜서 '아, 이거 아무 집에 이 거 좀 대접할 것인데 이거 좀 음식 좀 갖다 드려라' 하면 서로 가져갈라 그 합니다. 서로 가져가려고 해요 .

'아무것이 집에 가 가지고, 우리 집에 없는데 고거 좀 주인 모르게 살며시 훔쳐 가지고 오너라' 그라면, 훔쳐 가지고 오라 하는데 갈라고 하는 아이 있소? 예? 가 그 싶은 아이 있겠소? 없어. 우리 인생이 돼 먹기를 그렇게 돼 먹었다 그거요.

(8507280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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