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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보다는 관리  
 

설명 : 양을 강건하게 길러놓으면 좋은 새끼를 낳아 큰 목장 되듯이 한 교인이라도 알뜰히
        길러 참 교인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 교인도 본을 받는다.
 


꼭 십계명을 가지고 사람병을 고쳐서 이래 나가는 거는 실수가 없습니다. 또 뒤에 가서 후회할 것이 없어요. 여러분들이 맡은 식구를 부지런히 해서 잘 다스려가지고 그게 하나 성공해야 돼. 요번에 척 스미스 목사가 와 가지고 설교하는데 그래요, 내가 테이프 들었는데.

`전도를 많이 할라고 하지 말아라.' 그라면서 비유를 하는데, 목장에 다가 종자 안 좋아도 좋다. 소나 양이든지 한 마리 있거들랑은 그놈을 자꾸 관리를 해서 잘 먹이면 그게 젖 한 되 나던 것이 한 되반 나고, 두 되 나고, 나중에 그 나라에서 제일 젖 많이 나는 양이 되고 소가 돼. 종자가 필요 없어. 자꾸 관리 잘하면 자꾸 늘어 나가요. 늘어나가서, 이래 가지고 `저 집 소, 양은 종자가 좋다' 이라니까 그만 새끼 낳으면 팔기가 뭐 문제가 없지.

또 하나 가르치기를, 양을 젖 많이 나도록 하고 살찐 양 강건한 양을 만들어 놓으면 그놈이 새끼를안 낳올래야 안 낳을 수가 없다. 새끼 낳을 때가 되면 막 새끼 밸라고 야단을 지겨 쌓아서 할 수 없어 접종을 시키면 새끼 낳는데 건강한 양은 건강한 새끼를 낳는다. 이러니까 건강한 새끼만 낳으면 잠깐 가서 그만 큰 목장이 된다.

이런데 양이나 소를 빼짝 말려 놓으면 마른 것은 새끼도 잘 안 낳지만 낳으면 낳다가 낙태도 하고 또 낳으면 영 빼빼 마른 거 더러운 거 낳아 놓으니까 새끼도 팔아먹지도 못하고 젖도 안 나고. 이러니까 하나만 잘 먹이면 그게 또 좋은 거 낳고 자꾸 이라면 그세 자꾸 돈을 벌고 그게 목장을 늘군다 이렇게 말해요. 건강한 양은 건강한 새끼를 낳는다. 건강한 양은 건강한 새끼를 많이 낳는다 이래.

그라면서 한 교인이라도 알뜰히 길러 가지고 그것이 참 사람이 돼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딱돼 놓으면 그만 그거 하나 보고 그 다음에 새끼 그 둘째 것도 그렇게 셋째 것도 그렇세 자꾸 신앙으로 나아간다.

이러니까 이 권찰들도 자기가 하나 바로 되고 그다음에 바로 맏새끼, 맏새끼 식구 하나 있는 그걸 참 사람을 바로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 둘째 새끼도 본뜨고 셋째 새끼도 본뜨고 넷째 새끼도 본뜨고 자꾸 본을 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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